Saya seorang Gumiho (sedang hiatus/dimulai lagi pada 20 Maret 2019)
하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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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Momo, apa itu cinta?



나연
무슨일인데 그래 모모야?

별일 아니라고 하면 거짓말일거야...

진짜로 비밀로 해줘 언니...

언니가 맏내니깐.... 내 심정을 잘 이해할 수 있을것 같은 사람이 언니인거 같아서...


나연
그래 마음 놓고 털어놓으렴!


나연
왜 그러는 건데? 고민은 털어 놓기만 해도 치유가 되는 거라 잖아... 비밀로 해줄테니깐.. 어서 말해봐!

사실 예전에... 채영이 말해준 이야기.. 네이버에 모모치는거 말야

해설
모모는 고민을 사실 그대로 털어 놓기를 시작했다.


나연
맞아 사실 나도 그거 알고 있었어.


나연
너는 연습에 매진하느라고, 모르고 있었지? 이말 해여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어.

정말 속상해

사실 우리 원스는 멤버들 가슴 크기 때문에 우리를 좋아하는 걸까?


나연
요즘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인기가 있으면 있을 수록 우리를 싫어하는 사람도 늘어나...


나연
그렇지만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더욱 많다고 생각하고, 그런 악플에 대해서 내가 고쳐야 할 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것도 중요하지...

정말 고마워....

사실 검색어 뿐만이 아니라 뉴스 기사, 블로거위 글, 사이트의 글 등등 나를 성희롱? 이 단어가 맞나? 하는 글에 서스럼없이 그대로 나타나 있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랐어.


나연
그럴때면..... 그냥 울어.


나연
난 슬플 땐 우는거라고 생각해


나연
어른들은 울지마 뚝! 이라고 말하지만... 사실 그게 아냐. 슬플 때는 우는게 그 눈물 하나하나에서 슬픔이 밖으로 나가는 거지...

언니, 역시 맏내는 달라... 진짜 고마워!!


나연
그래....! 다음번에도 고민이 있다면 모두 나에게 말해!!

응!

작가말: 제발 네이버에 모모가슴 치지 마시라구요 .우리는 재미로 지치만 보는 사람은 슬플거에요.... 어쨋든... 열스밍(뜬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