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arku adalah setengah manusia, setengah binatang ♥
Pertemuan pertama dengan makhluk setengah manusia, setengah binatang.

방이씌
2018.01.26Dilihat 592

주현이는 연습이 끝난후 집으로 가는중이다


배주현(아이린)
하..오늘은 좀 빨리 끝났네..ㅎㅎ


민윤기(토끼)
뀨??((초롱초롱


배주현(아이린)
엥?뭐지? 왠 토끼가 길바닥에 있어?


민윤기(토끼)
(( 폴짝 폴짝


배주현(아이린)
왜?? 너 어디서 왔어?

펑!


배주현(아이린)
아악!!


민윤기
왜 놀래 토끼가 말을한순 없잖아


배주현(아이린)
너가 토끼야?


민윤기
ㅇㅇ


배주현(아이린)
말도 안되.. 너 사람이잖아 증거를 보여줘!


민윤기
이번엔 놀라지마라


배주현(아이린)
으..응?

펑!!


배주현(아이린)
아악!


민윤기(토끼)
뀨?

펑!


배주현(아이린)
아악!


민윤기
놀라지 말랬자나ㅡㅡ


배주현(아이린)
아..그 뜻이었어?


민윤기
어 이제 됬어? 이제 믿어??


배주현(아이린)
어..


배주현(아이린)
근데 너 이름이 뭐야?


민윤기
나 민윤기

빵 빵 ~!끼익


민윤기
피해!


배주현(아이린)
아악!


민윤기
퍽!

윤기는 차에 치일뻔한 주현이를 밀친후 차에 살짝 부딪혔고 다치진 않았지만 정신을 잃었다 정신을 잃으니 토끼의 모습으로 변하였다


배주현(아이린)
윤기야!흐..흑..나 땜에..일단 집에 대리고 가야겠어..ㅠㅠ

주현이는 윤기를 안아서 집에 갔다


배주현(아이린)
하..일단 빈방에 눕혀야겠다..

주현이는 빈방에 있는 침대에 윤기를 눕혔다


민윤기(토끼)
((꿈틀 꿈틀


배주현(아이린)
어? 윤기야 정신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