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akku orang Jepang?!

#07_Cata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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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내가 병원에서 깼을때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아무도 없었다... 다만 남인 의사와간호사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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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환자분 깨어나셨네요... 우선 상태가.. 매우 안 좋아요.... 힘들더라도 힘내시구요

아직은 불안정하니까 이틀뒤에 퇴원하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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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네... 감사합니다..안녕히가세요..

나는 의사 앞에서는 태연한척을 했다... 의사가 가고 나서는 울었다... 내 곁에 아무도 없으니까..의지할 사람도 없고....

지쳐서 잠들었다... 나도 몇 시간동안 다시 잠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어났을땐 저녘이였고 나는 잠시 외출할 준비를 하려고 했을때 캐비넷(?) 선반 위에 쪽지가 있는것이다..

쪽지를 펼쳐 봤을때는 내용은 이랬다

나 때문에 더 맞게 되서 미안... 나만아니였더라면 더 맞을일도 없을꺼고 이렇게 쓰러질 일도 없었을 텐데.... #&#^&#;-&-*-;&-?-,-&*#,,@?☆-*-&;- 권순영이-

뒤에 내용은 쓰기 귀찮아서...(크흠

나는 정말 이해가 안 됬다.. 이제 와서라도 빌고싶은건가... 아님 다른 목적으로 접근을해서 괴롭히려고 하는지..... 나는 머릿속이 복잡해져서 쪽지를 째서 버렸다

나는 머리도 식힐겸... 편의점에 갈려고 할때 어디선가 큰 소리가 났다

끼이이익 콰앙!!!

화물차와 승용차가 부딫히는 그런 장면을.... 승용차 안에는 가족들이 있었다... 부모와 자식2명.... 화물차에는 운전하는 사람1명만 있었다

나는 갑자기 머리가 아파왔다....

아마 다음편은 지훈이의 시점으로 과거가나올 것 같습니다...

제가 개학도하고 또... 중3선배님들(?) 졸업하시는데 2학년 단체로 악기를 연주하라는 거예요..ㅠㅠ 악보를 다 외워야하는데...제가 돌대가리라서... 잘 안외워지더라구요..ㅠㅠ(쩝 슬프네...

그래서 아마 2월8일까지는 스토리가 짧게 나올 것 같아요.... 이해해주세요...

그럼 안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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