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psi kedua
세율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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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zi
Kakakku orang Jepang?!


숙박으로 가는 길


권순영
ㅈ..저 지훈아..


이지훈
움찔)


권순영
아..아직 내가 무섭구나..


이지훈
ㅁ..미안..


권순영
아냐... 너가 움찔 할 만한 짓을 했으니까..


이지훈
응...근데 왜..??


권순영
아니... 그냥..뭔가 익숙하다고 해야하나..?


이지훈
뭐가..??


권순영
그냥..다...


권순영
천둥무서워하는거랑 비오는 날이면 몸살감기오는거...?


이지훈
아...

이러쿵저렁쿵

수다 떨다보니 어느세 도착한 지훈과 순영


권순영
근데..너...그...쌍둥이형있다고 했잖아..


이지훈
응...


권순영
이름은 뭔지 모르겠네..?


이지훈
응... 사고충격인가봐...


이지훈
근데...왜..??


권순영
아냐...(그럴 확률은 0.1%없겠지만...니가 내 동생인 것 같아서..


권순영
나..이제 가볼께...


이지훈
같이가자...


권순영
알겠어..

짐싸고 집가는 중☆


이지훈
그...순영아..너 먼저 가..


이지훈
나 들릴 곳에 있어서


권순영
알겠어 조심해서 가~!! 그리고 낼 학교에서 보자!!


이지훈
응...

납골당사진이 없어서 이걸로 대신 하겠습니다


이지훈
엄마,아빠... 나 왔어...


이지훈
나 원래는 엄마,아빠 곁으로 갈려고 했는데... 이제 안 갈려구...ㅎ


이지훈
아직 형은 못 찾았어... 뭐...형이랑 비슷하게 생긴 애 한명있지만..


이지훈
우리 형은 그러는 사람아니니까...


이지훈
그치..?!


이지훈
흡끅... 나... 나중에 또 올께..

지훈이의 눈물이 볼 위를 타고 주르륵 흘러 내린다...

그리고...이거는 엄마랑아빠가 같이 지켜줘..ㅎ


이지훈
또 올께...

분량이 적다...

제가 아무래도 중3이여서 공부를 해야되서 분량은 적더라도 꾸준하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독자분들의 애칭을 다시한번 더 추천해주세여...


헷 그리구 이거 제가 그렸는데 다시 봐도 못 그렸...

제가 캐랏이자 아미라서.... 이해부탁... 크흠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