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kah saudaraku seorang id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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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2019.06.25Dilihat 591


김이안(3살)
(도도도

그때 횡단보드 앞으로 큰 화물차가 이안이 쪽으로 오고있었다

빵빵!

그때 누군가 이안이를 자신이 있는 쪽으로 잡아 당겼다

김여주
?

김여주
이안아 다친데 없어? 괜찮아? (울먹)


김이안(3살)
우웅 어무아 울띠마..뚝

쪼끄만한 손으로 여주의 눈물을 닦아주어 더 울음이 터진여주이다

김여주
흐극..이안아..너까지 없으면 엄마 어떻게 살라고..

그렇게 이안이를 안고 한참울다 진정이 되어서야 생각났다

김여주
아 맞다..

김여주
이안이 생명의 은인

김여주
(두리번 두리번)

아무리 찾아봐도 이안이를 구해준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

김여주
진짜 감사한데..


김태형
..김여주


김태형
바보같이 너만 기달린 나는 뭐가 되냐고..


김태형
너한테 나는 이정도 밖에 안돼나보네



김태형
나는 너 잊기힘들었는데..이제부터라도 너 놔줄게

(예고)


김태형
김여주랑 똑같아..


김이안(3살)
흐헤 오지마여..


김이안(3살)
엄마 주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