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ka kau lari, aku akan membunuhmu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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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Kucing-kucingku setengah manusia dan setengah hewan.


그렇게 집에서 나온 여주와..

너무 신나고 들뜬 여주 외 7명..


오여주
"사복 입는게 좋은거다..오늘까지 즐기렴.."


반인반수들
"웅!!알써 누나"

그렇게 여주와 반신반인들은 학교에 도착한다


오여주
"저..선생님..드릴 말씀이 있는데요.."


오여주 선생님
"응? 뭔데 그러니?"


오여주
"그.."

고민하고 있을때 여주는 느꼈다

사실을 말하면 인생이 망하겠구나


오여주
"그..쟤들이 미국에서 막 한국에 와서요..! 학교..학교 다녀야될것같아서요..ㅎㅎ.."


오여주 선생님
"음..아직 여주는 청소년이라..보호자가 필요한데.."


오여주
"...저..저 부모님 없는.."


오여주 선생님
"..."


오여주 선생님
"그럼 선생님이 최대한 처리해볼께..!"


반인반수들
"우와아-!!감사합니다♥"


오여주
"야!여기 교무실인데 쉿!!"


반인반수들
"아..쉿!"


오여주 선생님
"ㅎㅎ그럼 잘가 여주야"


오여주
"네..!"


오여주 선생님
'흠..여주는 쟤들을 애기 다루듯이 대하네..'


오여주 선생님
'참 귀엽단말야..오여주'

다

다음

다음날

담임 선생님과 수업중인 여주

종소리
"딩동댕~동 딩동대앵~동"


오여주 선생님
"얘들아 수업 끝났다~여주는 잠깐 선생님따라 교무실로 와"


오여주
"어..?네"


오여주 선생님
"여주야! 어제 미국에서 왔다던 남자애들 학교 다닐 수 있을것같아..ㅎ"


오여주
"우와..!!진짜요?감사합니다ㅠ"


오여주 선생님
"대신..여주야 조건 아니 부탁이 있는데..들어줄 수 있니?"


오여주
"네..?부탁이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