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tan pacarku sekarang jadi sekretarisku.
15. Sekarang aku takut padanya.

하이리아
2020.04.04Dilihat 537

1시간 후


어린 나연
이제 슬슬 들어가 볼까?


어린 정국
이야.. 1시간 동안 여기서 앉지도 못하고


어린 태형
쟤네한테 따져야겠어


어린 나연
들어간다

드르륵-


어린 나연
야, 어디가 다쳤길래

(그녀의 앞에 펼쳐진 자는 모습)


어린 나연
야, 야 나가 나가


어린 정국
왜 또오!!!


어린 나연
얘네 둘 자고 있어


어린 태형
박지민.. 도움이란 1도 안 되는 새끼네?



어린 지민
누구야..? (약간 이런 표정(?))


어린 정국
야, 아침이야 니 옆에 있는 니 여친도 좀 깨워라


어린 지민
움..?

(옆을 봄)



어린 지민
잘 자네.. ㅎ


어린 여주
ㅇ..우움..


어린 지민
어? 깼어요?


어린 여주
어..



어린 지민
에구 귀여워


어린 여주
근데.. 왜 갑자기.. 존댓말 해..?


어린 지민
이제



어린 지민
내꺼니까


어린 여주
뭐라고? (못 들음)


어린 나연
미친.. 쟤 존댓말 한 거 맞지..?


어린 태형
야, 오늘 뭐 잘못 매겼냐?


어린 정국
엥..? 그럴리가..

(지민이에게 걸어간다)


어린 정국
야! 박지민!!


어린 지민
?왜


어린 정국
너 뭐 잘못 먹었냐..?


어린 정국
왜 갑자기 존댓말을..


어린 태형
난 이제 쟤가 무서워지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