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kretaris saya yang baik
#71 Masa Lalu dan Masa Kini Berbeda 1

☆준석민호짐태꾹
2018.12.08Dilihat 9453

민여주
우으..깜빡 잠들었네...

민여주
근데...이게 무슨냄새지..?

민여주
ㅂ..불...?

여주가 본 문은 이미 타들어가고 있었다

민여주
ㅇ..안돼..!

여주는 창을 깨고 밖으로 나왔다

민여주
하아..하아..태형이..!

민여주
태형아! 태형아!

급히 119를 부르고 태형이를 찾았다

민여주
태형아! 김태형!

민여주
ㅅ..설마..못빠져나온거야..?

그때


전정국
민여주! 이게 무슨 일이야!


민윤기
ㅂ..불..., 태형이는?!

민여주
태형이..! 태형이가 못빠져 나왔어..구해야해..!


전정국
일단 기다려, 119가 오고 화재 진압을 해야지!

민여주
닥쳐! 태형이 다치게 해서는 안돼, 절대!


민윤기
너 미쳤어? 죽으려고 들어가는거야?!

민여주
태형이는 그 속에 있어, 걔가 죽으면 나도 죽는거야!


민윤기
민여주!

민여주
태형이가 첫번째로 기억 잃은게 누구 때문인데?

민여주
나 구하려다가 그랬어, 나 구하려다!

민여주
나도 태형이 사랑해, 언제까지 보호만 받아야 하는건데?

민여주
나도 태형이 지킬거야, 말리지 마

여주는 불구덩이로 뛰어들었다

과연 태형을 찾을수 있을까?

여주의 생각은 단 하나였다

태형이가 죽으면 같이죽고

살면 같이 사는것

오직 태형이 만을 바라보고 그속으로 뛰어들었다

예고

민여주
커흡..ㅌ..태형아...!

민여주
ㅃ..빨리...나가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