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ar saya yang tinggal serumah adalah seorang guru di sekolah kami.
86. ?!?!?!?

어떤무무
2020.10.09Dilihat 171


별이
...!!!!!!!


별이
아니야...안돼...

털썩

그대로 용선이는 바닥에 주저앉아버렸다


용선
...ㅁ...뭐야...이거..별아...


별이
아니야..이거...보지마..


별이
처리할게,내가...


별이
그니까... 제발..


용선
...


용선
왜 나한테 말 안했어


별이
...언니가 보면 상처..받을까봐


별이
내가 처리하려 했는...데...

벌떡

와락


용선
(별아


별이
(ㅇ...어..?


용선
(괜찮아

스윽


별이
뭐가 괜찮아


용선
너 손은 괜찮고?


별이
아...


용선
손 아직도 치료 안했어?!

별이의 손은 아직도 피가 많았다


별이
...괜찮아


별이
더 묻히고 올 거니까

꼬옥


별이
애들이랑 조금만 기다리고 있어


용선
...갔다와


용선
.. 제발 다치지만 마


별이
이미 다쳤는데 뭘


별이
갔다올게

탁탁탁

.

.

.

.

생각보다 용선언니는 강했다

.

.

.

탁탁탁탁


우진
저기있습니다


별이
잡아

.

.

.

.


별이
....

투두둑

쾅!!!


우진
데려왔습니다


별이
무릎 꿇게 해

털썩


별이
머리에 씌운거 벗겨

스윽


별이
....


별이
...?!?!?!?!?


별이
...왜...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