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kasihku yang setengah manusia, setengah binat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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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근데 때리지 말아주세요는 왜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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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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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건 저번 주인때문이얌 (아직도 떤다)저번 주인은 날 때렸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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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그래구나 그럼 왜 자꾸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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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거는 사람한테 트라우마가 생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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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어? 근데 지금은 않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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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 진짜네 (망개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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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너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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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니얌 나 않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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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근데 너눙 나를 왜 데리고 옹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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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키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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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진짱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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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너 이름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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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난 찌민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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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자까

오를은 여기까지 여러분 말도 없이 쉬어서 죄송합니당 앞으로 열심히 연재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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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자까

말도 안돼는 이야기네요 이제 진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