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Kamu adalah targetku
kebohongan ya3

blackmonkey
2018.10.24Dilihat 178

휘인이는 별이에기 다가갔다


정휘인
형...난 얼마 못 버틸 거야...


문별
무슨 소리야....? 얼마 못 버틴다니...?


정휘인
Si tu hermano no mata a mi hermana, yo moriré.


정휘인
Pero si la matas, yo vivo.


정휘인
Pero van a matarme a mí. Así que puedes salvarla.


문별
그게 무슨...


정휘인
Están aquí. Ten cuidado.


문별
Vale

??
무슨 개수작 이야!


문별
휘인아!!!!

어떤 남자들이 뛰어 나와 휘인이를 잡았다


문별
너네 무슨 짓이야!!! 손 다 놔!!!


정휘인
형! 난 괜찮으니까, 내 말대로 해!

??
이 자식이!!!


문별
놓으라고!!!

별이는 그들에게 달려들었다


정휘인
형 안 돼!!

탕!

누군가가 총소리가 들리는 곳에서 걸어왔다

?
그 때도 이랬었나..?


문별
ㅎ.... 넌 나랑 떨어질 수가 없는 운명인가..?


리키
뭐... 그렇게도 보지...


문별
놔 줘라


리키
얘 살린 건 나다...그리고 난 얘가 필요해...


문별
그냥 우리끼리 붙어서 끝장 내면 되지... 왜 자꾸 엄한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건데...!!!

??
준비 됐답니다


리키
ㅇㅋ... 김용선 사격 준비 완료


문별
뭐....?


M.Black
Oh... we should be far a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