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Ye-won" yang dikucilkan secara nasional
Orang Buangan Nasional "Kim Ye-won"

☆☆송현1BLOW
2019.05.08Dilihat 162

- 예원 시점


김예원
"오늘은 좀.... 쉬고싶다"


김예원
"졸업이 코 앞인데"

그 날 부터 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팬분들도, 반모자란 것도 생기고

더 중요한건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생겼다는 것


김예원
"그랬다."


김예원
"um...."

내가 가장 신중하게 쓰는 것은 작품이 끝난뒤 팬분들께 쓰는 짧은 말이다

내가 어떻게 쓰냐에 따라서

....다 나를 떠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김예원
"됬다!"

(작품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내가 작품을 올렸을 때

나를 처음 반겨주는 친구는...!!

'정예린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왔다.


정예린
"으앙ㅜㅜ 언냐 보고싶었어"


김예원
"예린이다,"


황은비
"언니 필력이ㅜㅜ"


김예원
"ㅎㅎ... 난 복받았나봐"

이 친구들 때문에 너무 행복하고,

너무 즐거웠던 날들에

'유학'이란 단어기 떠올랐다


김예원
"아아.. 아차.."


김예원
"어쩌지"

몇 주 전까지만해도

제발 빨리 유학갔으면 했는데


김예원
"이번만큼은 그렇지 않네"


밥자까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밥자까
밥입니다!


밥자까
사랑하는 밥도둑 여러분


밥자까
항상 힘내시구


밥자까
부정적인 생각 하지마세요ㅜ


밥자까
제가 곁에 있진 못하더라도


밥자까
여러분께 위로되는 작품을 쓰도록할께요


밥자까
지난 회에 댓글에 예원이와의 경험이 비슷하다는 댓글이 많았죠.,ㅎ


밥자까
전 밥도둑들 힘드시면 너무 마음이 아퍼요


밥자까
힘내시구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