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Ye-won" yang dikucilkan secara nasional

Orang Buangan Nasional "Kim Ye-won"

- 예원 시점

김예원 image

김예원

"오늘은 좀.... 쉬고싶다"

김예원 image

김예원

"졸업이 코 앞인데"

그 날 부터 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팬분들도, 반모자란 것도 생기고

더 중요한건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생겼다는 것

김예원 image

김예원

"그랬다."

김예원 image

김예원

"um...."

내가 가장 신중하게 쓰는 것은 작품이 끝난뒤 팬분들께 쓰는 짧은 말이다

내가 어떻게 쓰냐에 따라서

....다 나를 떠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김예원 image

김예원

"됬다!"

(작품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내가 작품을 올렸을 때

나를 처음 반겨주는 친구는...!!

'정예린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왔다.

정예린 image

정예린

"으앙ㅜㅜ 언냐 보고싶었어"

김예원 image

김예원

"예린이다,"

황은비 image

황은비

"언니 필력이ㅜㅜ"

김예원 image

김예원

"ㅎㅎ... 난 복받았나봐"

이 친구들 때문에 너무 행복하고,

너무 즐거웠던 날들에

'유학'이란 단어기 떠올랐다

김예원 image

김예원

"아아.. 아차.."

김예원 image

김예원

"어쩌지"

몇 주 전까지만해도

제발 빨리 유학갔으면 했는데

김예원 image

김예원

"이번만큼은 그렇지 않네"

밥자까 image

밥자까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밥자까 image

밥자까

밥입니다!

밥자까 image

밥자까

사랑하는 밥도둑 여러분

밥자까 image

밥자까

항상 힘내시구

밥자까 image

밥자까

부정적인 생각 하지마세요ㅜ

밥자까 image

밥자까

제가 곁에 있진 못하더라도

밥자까 image

밥자까

여러분께 위로되는 작품을 쓰도록할께요

밥자까 image

밥자까

지난 회에 댓글에 예원이와의 경험이 비슷하다는 댓글이 많았죠.,ㅎ

밥자까 image

밥자까

전 밥도둑들 힘드시면 너무 마음이 아퍼요

밥자까 image

밥자까

힘내시구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