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hidupan Nayeon (Kisah Rekayasa)
Mari kita bersenang-senang juga hari ini!


kdw 작가: 금, 토요일에 바쁜일이 있어서 못 올렸어요! 죄송합니다 ㅜ

(나연은 거실에서 사나와 미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초인종 소리가 울렸다)


미나: 언니~~~!


나연: 문 열어줄께~~


미나: 우왕~ 여기 넓고 좋다! 사나언니는?


나연: 사나는 아직 안 왔어 ㅎㅎ


미나: 아~~ 나 그럼 사나언니 오기전에 숨어있을래! ㅎㅎ


나연: 그래! 내가 숨겨줄께~

(나연은 미나를 숨겨주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며 사나를 기다렸다)


사나: (띵동) 언냐~!


나연: (미나에게 속삭이며) 여기있어~


나연: (문을 열어주며) 사나야, 어서와~


사나: 어? 아직 미나는 안 왔어?


미나: (숨어있던 곳에서 나오며) 나 여기있지!


사나: 에이~~ 뭐야! 안 온 줄 알았잖어 ㅎㅎ


나연: (미나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작전 성공! ㅋㅋㅋ


나연: 그나저나 오늘은 어디가지.....


미나: 글쎄...


사나: 우리 빵집가서 빵 먹자! 내가 오면서 본 빵집이 종류도 많고 맛있어 보이더라구~~

나연, 미나: 그래! 빵집에 가서 빵 먹자~

(셋은 빵집으로 갔다)


나연: 안녕하세요!

빵집주인: 네, 안녕하세요! 빵 많이 사가세요~


미나: 넹


사나: 난 이거 먹을래!

나연: 응, 먹구 싶은 거 다 사가자!

사나, 미나: 알겠어 ㅎㅎ

(나연, 사나, 미나는 빵을 사서 집에 왔다. 그리고 TV를 보며 사온 빵을 맛있게 먹었다)

(TV에는 며칠전 녹화한 음악방송이 하고 있었다)


사나: 우왕~ 우리 나온다! ㅋㅎ


미나: 그러네!


나연: 우리 이거 보자~

사나, 미나: 응.

(빵을 먹으며 TV를 보다가 빵도 먹을만큼 다 먹고 TV에도 볼 게 없어서 셋은 밖에 나가서 자전거를 타기로 했다)


나연: 이제 여기서 더 재밌게 달리며 놀자!

사나, 미나: 그래~!

(자전거를 타며 공원을 달리던 나연은 부딪혔던 남자를 또 봤다. 남자는 나연은 보더니 활짝 웃고는 사진관 쪽으로 뛰어갔다)


나연: 저 남자 뭔가 수상해... 일단 이건 나중에 생각하고 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