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uh aku

Ketulusan Heeseung

그날밤......

여주).........(새근새근)

니키)카아..!퓨........(잠)

희승)하.....진짜 걱정돼서 잠이안와.....미치겠네

희승이는 여주에게 다가갔다

여주)..........(새근새근)

희승)자는모습도 귀엽네 ㅎㅎ

희승)근데 왜 하필 니키 이새끼야....

희승)여주야.....저번에 니키가 너 공격할때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여주)........

희승)언젠가는 내가 니 옆에 있을게.....영원히...

희승)여주야 사랑해....

니키)흐음......

니키가 잠결에 여주를 안는다

희승)이 새끼가...!

니키가 여주의 상처부위를 잠결에 건드렸다

여주)으윽...!으.....!

희승)ㅁ...뭐야..! 얘 왜이래....!

희승)진짜 니키 뒤질려고 환장했나!

니키).........(자고있음)

희승)하....진짜 여주야 제발 부탁이니까 한번만 불행한 일 말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나랑같이...

여주)ㅇ.....으윽....!

희승)ㅁ...뭐야..! 니키 저 새끼가 여주 상처부위 잘못 건드렸나?

여주)으으읏..!으으......!

희승)하......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