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dang hiatus} Pengantar untuk Godaan Istri

pro.

김여주

"허억- 허억-.."

좆같다,미쳐버릴 것만 같다.

신께서도 참 가혹해,

아무도 없이 고요한 산속을 여주는 달리고도 달렸다.

하이힐을 신어 다리에 피가 나도,

가시덩쿨에 찔려 새하얀 원피스가 붉게 물들때 까지 달렸다.

그렇게 산 한가운데 주저 앉아 미친듯이 웃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을때 쯤,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줌마, 미쳤어요?"

한 남자가 나에게 다가왔다.

pro.아내의 유혹

죄송합니다,아마 지금 제 작품이 다 비공개로 설정이 되있을 거예요.

부끄럽지만 제가 잠시 쉬고는 다시 글을 쓰는데,

진짜 초심을 완전 잃어더라고요.

그래서 어중간하게 나두는 것 보단 없애버리는 게 좋다고 생각되서 싹다 지워버렸습니다.

어떡해요,이게 난데

그럼 전 스토리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