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a ungu abadi kita
05.


형
왜?


정국
계속 날부르는소리가나는데..

형
기분탓아니야?


정국
그런가..빨리가요

그때까지만해도 그목소리가 누구였는지몰랐다


정국
형..

형
왜?


정국
형 손목에 상처는 뭐에요?

형
이거..그냥 어렸을때 화상입은거야


정국
....

그렇게 또 참묵의 시간이 다가오고

30분만에

시내에 왔다

이렇게 가까운데에 시내가 딱 있을줄은몰랐다

그때 갑자기

누군가가 나의 입을막았다

그리고부턴 나도 기억이 잘안난다

그렇게 깨어나보니

나는 창고에 손과발아묵여있었다

형도 옆에 똑같이 손과발이 묶여있는채로 쓰러져있는걸보았다

쿵

이상한 아저씨
어? 일어났네


정국
ㅁ...뭐야..

이상한 아저씨
뭐긴뭐야 너를 납치해온거지


정국
아니..너희 2주동안 딴대가있는다고했잖아

이상한 아저씨
왜?불만있어?


정국
빨리 풀어줘

이상한 아저씨
이렇게되기 싫었으면 처음부터 말으루잘듣지그랬어

형
으...


정국
형!!

형
뭐야..

그 이상하누아저씨는 형한테 다가가더니 바로 칼로찔렀다


정국
ㅎ..형!!!!

형
읍...으..

이상한 아저씨
ㅉㅉ 평소에 말 좀 잘듣지그랬어

나는 형을 도와주고 싶었지만 손과발이묶여있어서 어쩔수 없었다

형
제발..저아이만큼은 살려주세요..

이상한 아저씨
내가 왜살려줘야할까?

형
읍...

이상한 아저씨
아직도 정신으루못차렸구나

이상한 아저씨
지금은 남을 걱정할때가아니라 너 자신으루걱정할때야

나는 그 사이에 옆애있는 유리조각을 주워 손과발에있는 밧줄을 풀고 그유리로 이상한 아저씨의 심장쪽을찌렀다

이상한 아저씨
읍...으..ㅎ..


정국
형!!!!!

형
ㅃ..빨..리이..읍...도마..ㅇ쳐


정국
형을 두고 갈수없다고요!!!

이상한 아저씨
으어..

형
조심해!!!

그 이상한 아저씨가 칼로 나를 찌르려고할때 형이 대신 칼에맞아줬다..


작가
중간쯤에 배경못봐꿔서 죄송해요ㅠㅠ


작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