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kerja paruh waktu

Suatu kebetulan yang sebenarnya bukanlah kebetulan sama sekali.

신유리

인테리어는 이정도면 되겠지?

유리는 지금 자신이 낼 가게의 인테리어를 꾸미고 있었다.

띵동

신유리

응? 누구지?

태형 image

태형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앞집에 이사온 사람입니다! 친하게 지냅시다!

신유리

아..네;;친하게 지내ㅈ..

신유리

태형이?

태형 image

태형

에?나 알아요? 나는 하나도 모르는데?

곧 문이 열렸다.

태형 image

태형

우와... 나 운 짱이다!

신유리

그러게;;

태형 image

태형

어떻게 이런 우연이 다 있지?

신유리

그니깐.. 신기하네?

태형이 갑자기 유리를 보며 씩 웃더니 볼에 뽀뽀를 해 주었다.

신유리

........

유리는 그대로 얼음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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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이건 오랜만에 만난 선물!누나 나 갈께요! 담에 심심하면 불러요!

신유리

어? 어어..

오랜만? 은 아닌거같은데?

태형 image

태형

으... 심장아 나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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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아...진짜 김태형 너 거기서 그러면 어떻게 하자는 거야!좋아하는거 티내냐?

머엉...

신유리

뭐지? 설마 태형이가 나를 좋아하나? 아니야 그럴리가 없잖아 그렇게 잘생긴애가 나를 왜좋아해?

신유리

아... 미치겠네 태형이가 이러니까 태형이가..

신유리

더.. 좋아졌잖아!

☆다음화 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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