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long...
☆00☆

낭랑아미챙
2018.02.13Dilihat 92

난 혼자서 할 수 있는 정도의 한계가 있다.

내가 가는게 귀찮아서?

다른 사람을 시키고 싶어서?

모두 아니다

특히 저런 것들 이라면 더더욱,

나는 지체장애인이다

태어났을 때부터 다리가 마비된 채 세상을 나와 그 어린나이에 다리를 절단시키게 되었다

그래도 나는 평범한 사람처럼,

아무지장 없이 지내는데...

그런데... 사람들은...

나를 죽은사람 취급한다.

내 주변에는 장애인들이 몇몇 있는데,

나만,

나만 죽은사람 취급을 한다

내가 왜 죽은 사람 취급을 받아야하고,

내가 왜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내가 왜 부모님한테 버림받아야 하고

내가 왜 사람답게 살지 못하는가?

이런 고통을 받지 않도록

나에게 죽는날이 빨리왔으면,

죽을 수 있는 기회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

제발...

☆안녕하세요!!! 낭랑아미챙 입니당♡♡

제가 처음으로 쓰는 글이에요오~

즉, 첫작품이란 거져!

우와아아아!!!!

제가 처음이다보니 많이 부족하고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많을거에요

그래도 예뿌게 바주세용♡♡

아참!

혹시 표지를 해주실 분들 계시면요

(아마 없겠지만..ㅎㅎ

yoonchaerin@gmail.com

으로 보내주세용!!!

감사히 쓰겠슴니다♡♡

그럼 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