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imalah pengakuan saya!
Arus merah muda (?)

태형이땨람해
2018.02.26Dilihat 128


정아미
아..저희 둘만 남았네요..하.하.하^^(진심 어색하다ㅜ)


김태형
네..근데 저보다 누나잖아요! 말 놓으셔두 되요!


정아미
네..친하게 지내자!


작가
아닛! 저거슨 말로만 듣던 반존대라는 것인가?뚜둔!! (쓸데없는 효과음)


정아미
넌 빠져 자까얗ㅎ


김태형
그래 빠져라..ㅋㅋ


정지민
웅! 빠져!!


작가
웅..아라써 (상처받은자까)


정아미
근데 지미나! 너 언제와써?


정지민
방금! 둘이 이제 조금 친해져써?


정아미
웅!


김태형
웅!


정지민
잘되따! 누나는 태횽이랑 친하게 지내야뎀!♡


정아미
우웅!


작가
여러분 자까에요!!


김태형
독자들은 자까라고 말 안해두 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