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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long Temani Aku Satu Malam Saja | Episode 15




박여주
좋은 아침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팀장님..!! "

" 뭐죠..?ㅎ 오늘 남매 두 분 같이 출근하시네요?"



박여주
아- 지민이는 본부장님 보러 왔다고 하던데요_ㅎ

_싱긋, 미소로 대답하며 자신의 자리에 착석하는 여주.



박지민
누나, 나 갔다올게.


박여주
응-

_지민이가 우유히 이 곳에서 자리를 뜨자, 기다렸다는 듯 직원들이 여주에게로 다가와 말을 건다.


" 팀장님은 저런 남동생 있으시니 소원이 없겠어요.. 정말.. "

" 그러니까요~ 게다가 외모뿐만이 아니라 성격도 착하대잖아요...! "


박여주
아 ㅎ

" 게다가 팀장님도 엄청 성공하셨고, 미모도 예쁘시고.."


박여주
쓰읍-ㅎ 여러분 진정해요


박여주
엄연한 근무시간입니다? 얼른들 자리로 가요_


" 팀장니임... "


박여주
뭐 말할 거 더 남았어요?ㅎ


" 남동생분 한 번만...딱... "

" 소개 시켜주시면 안돼요...? "


_직원의 애절한 부탁임에도 불구하고, 피식_ 웃음을 지으며 말하는 여주.


박여주
흐음_


박여주
그건 좀 어렵겠는데요_


박여주
싱긋-] 하나뿐인 제 동생인지라.

" 진짜 부러우셔..하아... ㅜ "

_다들 울상이 되어, 당장이라도 여주의 자리에 눌러붙겠다는 의지가 가득하다.


" 팀장님...진짜 안돼요? "


박여주
안돼요-


박여주
내 모든 걸 다 줘도, 지민이는 안돼요_



박여주
그러니까 다들, 일 하러 자리로 돌아가요-

" 넵.... "

_우르르, 단체로 몰려가서 자리에 착석하는 팀 직원들.



박여주
피식-]

_그런 여직원들을 보며 웃음을 지어보인 여주가, 자리에서 일어나서 발걸음을 옮긴다.



박여주
안녕하세요-

_탕비실에 있던 다른 부서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그제서야 주머니에 있던 사원증을 목에 거는 여주.

" 오랜만이에요, 박팀장님 "


박여주
그러게요, 저희 안 본지 꽤 됐죠-


" 요새 어떻게 지내세요? "


박여주
저야 뭐..늘 한결같이 일하면서 지내죠


박여주
팀장님은 어떻게 지내세요_

" 저도 뭐..ㅎ 같네요 "

" 일에 찌들어서 사는 기분이 유독 강하네요, 요새"



박여주
아...ㅎ


박여주
고생이 많네요, 팀장님도.

_고개를 천천히 끄덕이며, 자신도 인정한다는 듯 옅은 한숨을 내쉬는 다른 부서 팀장.



박여주
그래도 힘 내세요,


박여주
언제 한 번 제 부서랑, 팀장님 부서 다같이 회식 한 번 해요-


박여주
밥값은 제가 낼게요 ㅎ


" 정말요? "

" 아으..ㅎ 온몸의 피로가 풀리는 말이네 "

_팀장의 반응에, 여주 또한 미소를 짓지.


" 나 먼저 가볼게요 "

" 박팀장님도 오늘 하루 힘내요- "



박여주
끄덕-] 네, 감사해요-


···


_여주가 자신이 마실 커피를 타 와서, 자신의 자리로 걸어가보니_


박여주
박지민?

_그 곳에 서있는 지민.


박지민
응, 어디 갔었어?


박여주
아_ 잠깐 커피 좀 타오느라.


박여주
본부장님은, 잘 만나뵈었고?


박지민
응_


박여주
무슨 말 하려고 직접 본사까지 왔어_


박지민
그냥- 이야기 할 게 있었어_


박여주
끄덕이며-]



박여주
이제 그럼 집에 가겠네?


박지민
응_



박지민
아, 그전에


박지민
누나 집 먼저 가봐야할 것 같은데.



박여주
.........,,어?


박여주
내 집은... 왜?

_적잖이 당황한 여주.


박지민
나 누나 집에 두고온 내 옷들 많잖아, 그거 찾아오려고.




끊어버리기..!!


아,

안녕하세요 망개망개씌입니다 :)

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이벤트...!

그러니까 지난화.. 구독자 천 명, 1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었죠-


정말 영광스럽게도 ㅜㅜ 오늘의 베스트 1위 마저 이 작품이더군요 ㅜㅜ


그래서 냅다 달려왔습니다

이벤트는..제가 다섯 분을 뽑았구요

배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 아이스크림 준비했습니다..!! 😊


진짜 배경 보시다시피

100% 랜덤으로 기계님이 뽑아주셨습니다 .. :)

그 점에는 오해 없으시길 바라요..!












네, 총 이렇게 다섯 분이십니다🥳🥳

정말 정말 축하드리고,


아쉽게도 이번 이벤트에서 당첨되지 못하신분들은_

재가 또 불시에 이렇게 이벤트를 가지고 올테니 너무 상심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


제가 현 시간 이후로 친구신청을 할테니, 받아주세요..ㅎㅎ





자, 여러분..!

여러분이 이 작에 관심과 애정을 쏟아주시는 만큼.. 이벤트는 또 돌아올 겁니다 :)


모두 좋은 밤 되세요,🌙

이상 망개망개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벤트 참가해주신 140여명의 독자님들 모두모두 다시 한 번 더 진심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