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kter Beludru Merah

prolog

최악의 판데믹, 사람의 신체를 강화시키고 이성을 잃게해 짐승처럼 만드는 바이러스와 전투의사 레드벨벳의 목숨을건 의료 드라마!

2×××년,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늑대인간 사건, 60대 남성이 돌연 짐승처럼 변해 사람들을 공격하여 사망케한 사건이였다.

피의자는 사살되었고 일명 좀비마약이라 불리는 배스솔트로 인한 사건일거라 추정했으나 부검결과는 전혀 달랐다

바로 신종바이러스로 인한 사건이란것! 이후 전국 곳곳에서 이러한 사건이 발생했고 우리나라는 혼란에 빠졌다. 정부는 바이러스의 존재를 밝히고 감염자들을 치료하려 했다.

그러나 바이러스는 가벼운 감기증상으로 시작했다가 점점 감염자의 성격을 변화시키고 이성을 잃고 날뛰게 하는 바람에 치료와 제지는 어려워졌다. 날뛰기 시작한 감염자들은 신체능력이 일반인의 15배가량 뛰어 군인들도 저지할수 없었던 것이다.

병의 소식은 전세계로 퍼져갔고 이에 우리나라와 교류하던 모든 국가들이 통신의 문을 닫으면서 한반도는 사실상 고립되었고 많은 국민들이 살기위해 바다로 나갔다가 사망하는등 사상 초유의 사태로 번지고 말았다.

이에 정부는 위기를 느끼고 바이러스를 전멸시킬 계획을 세운다. 바로 전투의사의 발촉. 바이러스를 분석한 결과 백신은 만들수 없지만 이 바이러스의 특징, 바로 신체강화능력은 이용할수 있다는 것이 밝혀지게되면서

이 신체강화능력을 지닌 혈청을 제작하고 이것을 관리하고 전투의사를 발촉할 특수조직 S.M(Sacrifice.Medical attention)을 창설한다.

sm은 창설초기 훈련생모집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후 반강제적 모집으로 많은 의료계 출신 훈련병들을 모집하게 된다. 모집된 훈련생들은 혈청을 주사받고 극한의 훈련과 전투 시뮬레이션으로 점점 강해져갔다.

sm은 f(x), EXO, NCT등의 많은 전의(전투의사) 팀을 발촉, 실전에 투입했다. 하지만 생각만큼 성과가 좋진 못했다. 감염자는 계속 늘어갔고 바이러스는 더 강해졌기 때문이다.

이에 sm은 그동안 내보내지 않았던 최정예 전의팀을 실전에 내보낸다. 그녀들이 바로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Red Velve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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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승완이형

안녕하세요! Red Velvet Doctors 작가 슬기로운승완이형입니다! 좀 중2병스러운 컨셉의 작품이 되겠지만 재밌게 봐주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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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승완이형

제가 학생인지라 평일날엔 업로드가 힘듭니다! 그래서 아마 토요일에 올리게 될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거고요. 어디까지나 재미로 쓰고 재미로 읽는 팬픽이니까 욕같은것 안해주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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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승완이형

만일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댓글로(의학지식 같은거)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재밌게 봐주시고 우리 레드벨벳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럼 이만 Bad Boy 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