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Pemilik yang ditindas yang menikahi makhluk setengah manusia, setengah binatang

[ _ # 32 Keandalan. # _ ]

김 여주 [17] image

김 여주 [17]

"오빠- 나 잠깐 요 앞에 친구 좀 만나고 올게."

박 지민 [18] image

박 지민 [18]

"친..구? 친구 생겼어?"

김 여주 [17] image

김 여주 [17]

"아..- 윤지언니!"

박 지민 [18] image

박 지민 [18]

"민윤지.. 좀 마음에 안 들긴 한데 다녀와."

김 여주 [17] image

김 여주 [17]

"응! 금방 올거야!"

철컥,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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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민 [18]

"..좀 있으면 김여주 생일인데, 뭘 준비하지?"

김 여주 [17] image

김 여주 [17]

[ "어, 언니. 나 지금 거의 다 도착했어." ]

민 윤지 [18] image

민 윤지 [18]

[ "그래? 너 어딘데?" ]

김 여주 [17] image

김 여주 [17]

[ "나, 여기.. 옆골목!" ]

민 윤지 [18] image

민 윤지 [18]

[ "알았어, 내가 그쪽으로 가고 있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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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 "응! 고마워." ]

뚝 -

저벅 - 저벅 -

저벅 - 저벅 -

김 여주 [17] image

김 여주 [17]

'뒤에서 누가 오나..?'

탁 - 탁 - 탁 -

탁 - 탁 - 탁 -

김 여주 [17] image

김 여주 [17]

'어...? 진짜 뭐ㅈ,'

휘익 -

"오랜만이다."

윤 진호 [17] image

윤 진호 [17]

"김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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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윤진ㅎ..?"

문 준휘 [27] image

문 준휘 [27]

"시간 없다, 빨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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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ㄷ,당신은..!"

김 여주 [17] image

김 여주 [17]

"윤정한.. 경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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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준휘 [27]

"기억하시네요? 오랜만입니다." (씨익)

문 준휘 [27] image

문 준휘 [27]

"진호가 성욕 풀데가 필요하데요."

문 준휘 [27] image

문 준휘 [27]

"대기업 회장한테 꼰지르고, 재판장님 죽인 벌이라고 생각하세요.. ㅎ"

김 여주 [17] image

김 여주 [17]

"ㅁ..뭐..!? 읍..!"

진호는 수면제를 여주 입에 넣었고, 여주는 잠들었다. 그리고 여주를 만나러 골목으로 오고 있던 윤지가 그것을 발견했다.

민 윤지 [18] image

민 윤지 [18]

"ㅁ,뭐야.."

윤 진호 [17] image

윤 진호 [17]

"아는 사람이세요? 간섭 말고 꺼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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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지 [18]

"허? 저기요, 초면에 꺼지라뇨."

문 준휘 [27] image

문 준휘 [27]

"민윤지, 나 기억 안나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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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지 [18]

"ㅎ..허..! 문준휘 경호원..."

문 준휘 [27] image

문 준휘 [27]

"지금은 민윤기 남친이라지? 민윤기의 비극도 옆에서 보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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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지 [18]

"..너, 무슨 속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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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준휘 [27]

"닥쳐, 민윤기 같이 버려놓고 말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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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준휘 [27]

"먼저 가라, 진호야. 뒤따라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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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진호 [17]

"알았어, 먼저 갖고 놀아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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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준휘 [27]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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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지 [18]

"여주 데려가서 뭐할려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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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준휘 [27]

"그거 있잖아, 우리들이 한달에 한번씩 지칠 때 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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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지 [18]

"뭐..? 야, 쟤 17살인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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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준휘 [27]

"닥쳐, 딱 적당한 나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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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지 [18]

"어린 애 데려가서 뭔 짓 할려고 그러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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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준휘 [27]

"진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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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준휘 [27]

"내가 아끼는 동생이 성욕이 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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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지 [18]

"..그렇다고, 여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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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준휘 [27]

"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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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준휘 [27]

"신고하면, 너도 뒤져."

그렇게 뒤를 돌아서 가는 준휘를 아무말 없이 노려보던 윤지는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뚜루루 - 뚜루루 -

달칵 -

민 윤지 [18] image

민 윤지 [18]

[ "..어, 오빠. 지금 반인반수 전용 수감장 창고로 여주가 끌려 갔으니까 A+ 경호원 500명 끌고 와줘." ]

민 윤기 [19] image

민 윤기 [19]

[ "알았어, 나도 가물가물 하니까 주소 찍어서 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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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지 [18]

[ "응." ]

뚜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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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지 [18]

"더 이상 기억하고 싶지 않아."

[여주상황]

윤 진호 [17] image

윤 진호 [17]

"우리 여주.. 나랑 한판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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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ㅅ,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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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진호 [17]

"아이구,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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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ㅅ..싫다고!"

몸을 덜덜 떠는 여주의 몸에는 진호의 손이 왔다갔다 거렸고, 진호는 여주의 옷을 들추는 걸로 모자라서 찢었다. 여주는 기어코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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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진호 [17]

"말 좀 들어.. 응? 개처럼 짖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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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흐,끅.. ㅅ..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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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진호 [17]

"하아... 왜 말을 안 듣지."

휘익 -

철컥, 쾅!

타악-!

민 윤기 [19] image

민 윤기 [19]

"동작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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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진호 [17]

"ㅎ..허..? 지금 내 팔 잡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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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그러면, 네가 뭐 어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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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네가 나한테 뭐라 따질 자격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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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애를 이렇게 성폭행 할 자격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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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미성년자에다가, 남친도 있는 애를 갖다가 이따구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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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너도 구은상처럼 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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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진호 [17]

(움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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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아, 미안. 이미 실행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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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진호 [17]

"...씨발.."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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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준휘 [27]

"민윤기, 이게 무슨 짓ㅇ..!"

씨잉 -

휘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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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닥쳐, 한번만 더 나불대면 네 목 짤리는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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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나가, 지금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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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준휘 [27]

".....다음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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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흐윽, 흐.. 이제 지민오,빠는 나 버,릴거야.. 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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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박지민한테 전화 왔는데, 받아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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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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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민 [18]

[ "주인..! 괜찮아? 다친데는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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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 "끄,윽.. 오빠, 나 버릴거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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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 "막말로 성폭행 당한 여자를 누가 좋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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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민 [18]

[ "그게 무슨 소리야.. 버린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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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민 [18]

[ "..나 지금 주인 지키려고 문밖에 있어, 나 믿어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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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 "내,가.. 끄흐, 내가아.. 그걸 어떻,게 믿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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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민 [18]

[ "..진짜야, 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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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민 [18]

[ "나 믿고 와줘, 주인의 어떤 모습이든 사랑할 자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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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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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갸우뚱)

김 여주 [17] image

김 여주 [17]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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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ㅎ... 좋아."

철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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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민 [18]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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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와락) "오빠... 끄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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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민 [18]

"고마워.. 나 믿고 열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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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민 [18]

"이제 실망시키지 않을게, 계속 믿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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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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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민 [18]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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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반인반수로 한 번만.. 변해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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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민 [18]

(피식) "안될 게 뭐 있어."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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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민, 반인반수

"그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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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베시시) "고마워.."

여주는 베시시 웃으며 반인반수로 변한 지민의 털을 쓰다듬었고, 이 일로 서로의 신뢰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보는 윤기는 흐뭇해했고.

[미리보기]

박 지민 [18] image

박 지민 [18]

"생일 축하하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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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결혼..? 해야지, 당연."

아지작가 image

아지작가

감사해서 새벽에 한 편 더 써서 올립니다 :) 사랑합니다 ❤❤ 더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완결로 달려가고 있지만.. (완결 때 스토리 떡밥, 구성 싹 다 풀고 외전은 생각해보겠습니다 후후)

[댓글 5개 이상 연재, 30개 이상 추가연재] (글자수 : 2373자) 손팅해주세요,, 요즘 완결 때문에 스토리 담아내느라 분량 꽤 많은데 댓글이 별로 없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