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kolah Sihir Sebong [Fanfic Seventeen]
설날이 다가와서 쓰는 글2


많은 고난과 역경을 격고 어찌어찌 음식을 만들었다.......


이석민(도겸)
잘먹겠습니다!!

석민을 따라 다들 먹기 시작한 애들이였다


이지훈(우지)
(오물오물)왠지 우리가 만들어서 먹으니까 특별하다


문준휘(준)
애기야 입에있는거 다 먹고 말해


이지훈(우지)
(오물오물)야 나 애기 아니거....읍!


문준휘(준)
(손가락을 지훈이 입에 대고)쓰읍!다 먹고 말하기


이지훈(우지)
아 진짜 문준휘!!


문준휘(준)
헤헷~☆


김민규
(콕콕)


김민규
(콕콕콕)


이지훈(우지)
밍구야? 나 아픈데......


김민규
헤에....(행복해서 아무것도 안들림)

결국에는 지훈이가 삐졌다.


이지훈(우지)
(볼빵빵)흥

세봉이들
(아.....일났다......)


최승철(에스쿱스)
훈아 다먹었어?


이지훈(우지)
어


최승철(에스쿱스)
그...그렇구나


이지훈(우지)
그럼 나 간다

-지훈이가 올라가고.....


부승관
야이 김댕댕 으휴(찰싹!) 너때문이야


김민규
아으....아파라


김민규
그나저나 김댕댕? 너 이리와 이쒸


윤정한
어허 거기까지 일단 지훈이 달래자


홍지수(조슈아)
그러는게 나을것같다


최승철(에스쿱스)
너네 진짜 조용히 해야한다!


부승관
알았어 형....


김민규
알고있어


최승철(에스쿱스)
알고 있으니까 다행이네


권순영(호시)
일단은 내가 들어갈게 룸메니까

애들
응(형)

똑똑똑


권순영(호시)
지훈아 들어가도 돼?


이지훈(우지)
.....


권순영(호시)
들어간다


권순영(호시)
훈아....? 뭐해?


이지훈(우지)
?! 뭐야 나 있는거 알았어?


권순영(호시)
....다보이는데....


이지훈(우지)
아.....


권순영(호시)
지훈아 괜찮아?


이지훈(우지)
뭐ㄱㅏ.....아...니


권순영(호시)
훈아 내가 학교가면 콜라 5병 사줄게


이지훈(우지)
진짜?! 크...크흠 그걸로는 안돼 8병


권순영(호시)
....7병


이지훈(우지)
진짜? 진짜지? 군말하기 없기다!


권순영(호시)
그럼~!


이지훈(우지)
크흠 아니야 화 안풀꺼야(이미 풀려있음)


최승철(에스쿱스)
지훈아 형이 잴리 1박스 사줄게


이지훈(우지)
호에엑!!!! 알았어!! 헤헤~ 콜라랑 잴리 헤헤

그렇게 그이후 콜라 7병과 다량의 잴리 사이에서 엄청나게 행복한 표정을 하고있는 지훈이를 발견할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옆에 멀다면 먼거리에서 울며 웃고있는 두명의 남자들을 발견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훈이 몰래 잴리를 빼가는 녀석이 있었다는 전설이.....


이지훈(우지)
누구야!!!!


작가
여러분 안녕하세욥!! 나름 해피엔딩....? 으로 끝났네욥 하하;; ((스토리가 산으로 가기는 했지만....;;


작가
오늘도 봐주신분들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작가
다음글에서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