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 Yoongi Seksi [Musim 2]
13 # . "Min Yoongi yang Seksi."



민 윤 석 .
엄마 , 나랑 좀 .얘기 해 .


윤기 새 엄마 .
무슨 얘기? . ( 차를 마시며 ) .


민 윤 석 .
윤기 형에 대한 일 .


윤기 새 엄마 .
.. 뭔데? .


민 윤 석 .
아버지 안계시니까 , 하는 이야기야 .


민 윤 석 .
이미 , 윤기형이 취임식 한 이상 회사를 되찾기는 힘들어 .

짜악 -


민 윤 석 .
엄마 .. ( 토끼눈으로 )


윤기 새 엄마 .
너 , 그걸 지금 말이라고 하는거야?! .


윤기 새 엄마 .
니가 민윤기보다 잘나가는게 뭐있어!! .


윤기 새 엄마 .
엄마 덕분에 호화를 누렸으면 , 회사는 되찾아 와야할거아니야!!.

윤석은 처음보는 엄마의 모습에 놀랐다 .

자신의 말이라면 , 뭐든 들어주는 사람이였기 때문에 .


민 윤 석 .
.. 엄마가 나한테 해준게 뭐있어? .


윤기 새 엄마 .
뭐라고? , 내가 너한테 얼마ㄴ .. !


민 윤 석 .
돈? , 돈으로 다 해결된다고 생갹해?! , 엄마는 나한테 진심으로 사랑해준적있어?! .


민 윤 석 .
나 , 여주누나 빼앗아올꺼야 .


윤기 새 엄마 .
뭐? .. 그 미친년! .. 아니 그 년을 사랑한단 얘기야?! .


민 윤 석 .
맞아 .


윤기 새 엄마 .
너 미쳤어?! , 민윤기는 되도 내 새끼는 안돼 , 절때 안돼!! .


민 윤 석 .
잘봐 , 내가 어떻게 하는지 .

쾅!! -


윤기 새 엄마 .
하! ..



정 여 주 .
( 심기불편 ) ..


정 여 주 .
씨발 , 이 새끼는 왜 늦게와? .

민윤기 문자 : 미안 , 오늘 좀 늦어 .


정 여 주 .
( 짜증 ) 잘 한다는 새끼 어디갔어 .


정 여 주 .
백둥아 , 니네 아빠 쳐 늦게 오신다고 하네? .


정 여 주 .
졸라 빡치게? . ( 자신의 배를 보며 )

띵동 -


정 여 주 .
아;; , 누구야 일어나기 귀찮은데 .


철컥 -


정 여 주 .
아 , 누ㄱ ..


정 여 주 .
? .


정 여 주 .
( 심각 ) 진심으로 누구세요? ..


황민현 비서 .
안녕하세요 , 사모님 .


정 여 주 .
? ..


황민현 비서 .
민회장님 비서입니다


정 여 주 .
아 , 무슨일인지 ..


황민현 비서 .
회장님이 뭐 필요없으신지 여쭤보라고 해서요 .


정 여 주 .
아 , 그래요? ..


황민현 비서 .
그리고 . 이거 전해드리라 해서요 .


황민현 비서 .
박스를 들고 거실에 내려준다 )


황민현 비서 .
사모님 배고프시면 예민해져있을테니까 , 가져다 드리라고 해서요 .


정 여 주 .
아 .. 네 .


황민현 비서 .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 . ( 꾸벅 )

민현이 나가고 -


정 여 주 .
백둥이들아 , 엄마 태교 잘했닿ㅎㅎㅎㅎㅎ .


정 여 주 .
비서가 저렇게 잘생겼으면 , 너희도 예쁘게 태어날꺼얗ㅎㅎㅎㅎㅎ .


정 여 주 .
맨날 왔으면 좋겠다 . ( 행복 )




민 윤 기 .
전해주고 왔어? .


황민현 비서 .
네 .


민 윤 기 .
많이 예민해 있지? .


황민현 비서 .
아뇨 , 엄청 해맑게 웃으시던데요? .


민 윤 기 .
뭐? . ( 멈칫 )


민 윤 기 .
.. 음 , 일단 나가 있어 .


황민현 비서 .
네 , 그렇게하겠습니다 .

민현이 나간후 -



민 윤 기 .
.. ( 민현얼굴을 생각하며 ) 비서를 바꿔야하나 ,.


민 윤 기 .
( 갑자기 짜증남 ) ..


민 윤 기 .
일찍 가야지 .. ( 끄적끄적 )


띠리릭 -


정 여 주 .
냠냠 ) 왔냐? .


민 윤 기 .
어 .


민 윤 기 .
소파에 앉으며 )


정 여 주 .
야 , 근데 비서 잘 뽑았더라 .


민 윤 기 .
왜? .


정 여 주 .
잘생겼엏ㅎㅎㅎㅎ .


민 윤 기 .
.. 일은 잘하긴 하지 .


정 여 주 .
백둥이들도 잘생기고 예쁠거야 ^^ , 니 얼굴 보느니 비서보고 태교하는게 좋지 .


민 윤 기 .
심기불편 ) ..


정 여 주 .
딸기 먹으려함 )

뺏 -


민 윤 기 .
먹지마 , 이 새끼야 .

윤기가 딸기 뺏어가며 숨김 .


정 여 주 .
.. 왜저래? . ( 심각 )


민 윤 기 .
내 돈으로 산거거든?! .

쾅! -

윤기가 방으로 들어갔다 .


정 여 주 .
.. 미친새끼인가? . ( 심각 )


정 여 주 .
옆에서 숨겨놓은 딸기꺼냄 )

소심한 윤기의 복수였씁니닿ㅎㅎㅎㅎㅎ .

손팅의무 👍 , 눈팅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