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kah aku mengajarimu cara menjadi seorang pengganggu?
pro. Mulai hari ini, hari ke-1 (Akhirnya kencan.. *Tepuk tangan*~

용기가업써
2019.07.10Dilihat 306

다 음 날


박지민
으음..

아침일찍 일어난 지민은 여주를 보러간다


박지민
여주 아직자나..?

지민은 조심스럽게 방문을 열었다

이여주
코오...쿠우...


박지민
ㅅㅂ..개귀여워..//

이여주
흠냐..으음...


박지민
어떡해..너무 예쁘잖아..//


박지민
아..어떡하지..너무 아가같애..

콕-

지민은 여주의 볼을 찔렀다

이여주
으잉..


박지민
깼어..?

이여주
우으...안녕히 주무셨어요오..(꼼지락꼼지락


박지민
아이 귀여워~~

지민은 여주의볼을 만졌다

이여주
아이이..아파여(주물주물


박지민
왜이렇게 볼이 말랑해?

이여주
몰라요오...

아직 졸린 여주는 이불속으로 들어갔다


박지민
흐응?

지민은 이불을 걷고 여주를 안았다

이여주
아아아..,뭐해요..!..//


박지민
일어났다


박지민
우리 밥먹자~(태연

이여주
아이씨..

이여주
괜히 사람 설레게해 진짜!!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