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ah bagaimana para pelaku perundungan dan saudara kandung

11. Ancaman

다음날 학교

김여주

"...."

"여주야 가서 빵 좀 사다줘라ㅎㅎ"

김여주

"..왜?"

"내가 배가 고파서ㅎㅎ"

김여주

"....응"

서율의 진심과 본성을 알게되었지만

오해를 아직 풀지 못해 오늘도 괴롭힘을 당하는 여주

"어머 여주 오늘도 왔네?"

김여주

"네...ㅎ"

김여주

"여기 계산이요"

"자~ 나중에 언제든지 오렴ㅎㅎ"

김여주

"네..ㅎ"

김여주

"나 왔어"

"ㅎ고마워~"

김여주

"...."

선생님

"자~ 오늘은···"

수업 끝

선생님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나중에 또 봐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야"

김여주

"?"

김태형 image

김태형

"윤기형이 너 부른다"

김여주

"... 응"

김여주

"저 부르셨다고..."

민윤기 image

민윤기

"너.. 그 소문.. 진짜야? 아니면 가짜야?"

김여주

"가짜라고 하면 믿게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

김여주

"그래요, 안믿어도 되는데 저는 꼬리친적 없어요"

김여주

"괴롭힌적도 없고 따로 만난적은 한번 말고는 없어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 그 한번은?"

김여주

"... 협박"

김여주

"협박할때 부른거에요"

김여주

"제가 여우인척 하지않으면 친구를 잃는다고 했어요"

김여주

"근데 제가 그걸 안들어서 이렇게 거짓 소문을 만든거에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 그래"

김여주

"...."

김여주

'끝까지 사과는 안하네..'

민윤기 image

민윤기

"...."

민윤기 image

민윤기

'사과를.. 해야하나..?'

김여주

"저.. 할말 없으면 이만 갈게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아.."

민윤기 image

민윤기

".... 내가 언제부터 쟤를 신경썼다고.."

학교 끝나고 집에 가는 길

김여주

".... 사과는 받을줄 알았는데.."

"야"

멀리서 누가 여주를 부른다

김여주

"누구..?"

김태형 image

김태형

"그.. 오해해서 미안"

태형은 쑥스러운지 목뒤를 만지며 어설픈(?) 사과를 한다

김여주

"푸흡.."

김여주

"그게 뭐냐 ㅋㅋㅋ"

김태형 image

김태형

"ㄱ,그래도 나름 용기 내서 한 거야.."

김여주

"ㅋㅋ 그래"

그렇게 여주와 태형은 빠르게 친해지기 시작했다

얘기 하다보니 벌써 집에 도착했다

김여주

"우와.. 혼자 오는것보다 더 재밌는데?"

김태형 image

김태형

"그치? 나랑 와서 더 재밌어진거야"

김여주

".... 네~ 네~"

김태형 image

김태형

"너도 은근 약을 많이 올리는구나ㅎ"

김여주

"응~"

김태형 image

김태형

"나 왔어!"

김태형 image

김태형

"엄마는?"

김석진 image

김석진

"중요한 미팅이 잡혀서 나가셨어"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

.

.

.

맨탈 날라간 작가 image

맨탈 날라간 작가

드뎌?!?!

맨탈 날라간 작가 image

맨탈 날라간 작가

아직 서율이는 안끝났다는거😉

맨탈 날라간 작가 image

맨탈 날라간 작가

아직 여주의 사이다? 복수?는 긑이 아니라는거

맨탈 날라간 작가 image

맨탈 날라간 작가

가기전에

손팅❤

글자수: 874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