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ah bagaimana para pelaku perundungan dan saudara kandung
2. Tapi aku menyesalinya.


엄마/아빠
“얘들아 엄마 왔다”


김석진
“엄ㅁ....?”

엄마/아빠
“자, 인사하렴, 이제부터 우리랑 같이 살게될 여주라고 한다”


박지민
“아니 엄마.. 애가 이렇게 많은데 한명더 입양을 해야겠어?”

엄마/아빠
“우리 가족에는 남자만 8명이야”

엄마/아빠
“너네 어머니도 외롭다”


김태형
“아니 다른 애들도 있는데 왜 하필 쟤야..?”

엄마/아빠
"아니 우리 여주가 어디가 어때서?"

김여주
"아..ㅎㅎ"

엄마/아빠
"어머 내 정신 좀 봐"

엄마/아빠
"여주야 미안하구나"

엄마/아빠
"저 녀석이 버릇이 없어서.."

김여주
"에이 괜찮아요ㅎ"

김여주
"저한테 불만이 많나봐요ㅎ"

엄마/아빠
"그래, 자 이쪽이 네 방이다"

김여주
"감사합니다ㅎㅎ"


엄마/아빠
"엄마 아빠는 여주 물건 사러 마트에 다녀올게"

엄마/아빠
"여주 괴롭히지 말고 ㅎㅎ"


단체
"네.."


부모님이 가시고

아까전 여주가 말한 것들이 마음에 안든 태형과 다른 애들은 어떻게 여주를 엄마 아빠에게 안 들키고 괴롭힐지를 생각 중이다


김태형
"형들, 방금 김여주가 한말들었어?"


김태형
"진짜 어이가 없어서"


민윤기
"그러게 먼저 우리 서율이 괴롭혀놓고선"

서율= 일진 무리 중 한명/민윤기 여친


김석진
"저 대여를 어떻게 괴롭히면 좋을까?"


정호석
"쟤 우리 학교잖아"


김남준
"오 그렇네"


정호석
"학교에서 괴롭히면 되지"


김남준
"오 그러네"


정호석
"에휴"


김여주
"우와"

김여주
"대박, 무슨 집이 이렇게 예쁘지?"

김여주
"이게 내 방이라니 ㅎㅎ"

김여주
"좋다"

여주가 꿈에 그리던 그런 집과 방은 여주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엄청난 집이었다

김여주
"여기.. 진짜 좋다.."

김여주
"처음에 후회하긴 했지만"

김여주
"부모님은 좋은 거 같고"

김여주
"집도 좋으니ㄲ..."

여주는 피곤했는지 침대에 누우자 마자 잠에 들었다




엄마/아빠
"얘들아 오늘 여주 온김에 외식 하자!"


단체
"네에!"

김여주
"ㅎㅎ 네에"


김여주
"우와.."

김여주
"진짜 고급스럽다.."

엄마/아빠
주문이요-

주문하고난 후

"음식 나왔습니다"

엄마/아빠
"감사합니다"





등등 고급스럽고 맛있는 음식들이 나왔다

김여주
'이게 다 얼마야...'

엄마/아빠
"여주야 많이 먹어"

김여주
"네, 감사합니다!"


여주가 밥 먹는 동안

윤기는


민윤기
여주 뚫릴 기세로 노려보고 있고

석진은


김석진
밥 먹느라 정신 없고

호석이는


정호석
남준이랑 얘기중이고

남준이는


김남준
호석이랑 공부 얘기중이고

지민이는


박지민
정국이 먹는 모습 흐뭇하게 보고 있고 (정국맘)

태형은


김태형
놀고싶은데 차마 공부얘기는 싫고, 누구를 뚫어지게 노려보는것도 싫고 누구를 흐뭇하게 보고 싶지 않아서 조용히 밥 먹는중

정국은


전정국
야무지게(?) 밥 먹는중


.

.

.


맨탈 날라간 작가
제가 돌아왔슘다!


맨탈 날라간 작가
헷


맨탈 날라간 작가
다행이 이번에는 안날라갔습니다 예에에!!!


맨탈 날라간 작가
큐큐큨


맨탈 날라간 작가
어이!! 어이!! 거기 지나가는 당싄!


맨탈 날라간 작가
손팅 하고 가슈!


맨탈 날라간 작가
크흠.. 죄송합니다 무시해도 되요..


맨탈 날라간 작가
그럼 안뇽

손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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