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pribadian ganda"
#pro

구라야
2020.04.03Dilihat 36

숨이막히고 답답하다.

다들 어쩌면 그렇게 평온한얼굴을 할수있는지,

처음으로 이세상무게감을 느꼈다,


민윤기
"야,선여주"


민윤기
"이정도하면 이제는 그만해야자,"

나는하얀셔츠가 붉게물들때까지 많이맞았고

주저앉아버렸다.


민윤기
"하....나도 이제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다."


선여주
"왜...이래 우리"


선여주
"왜 이렇게 된건데"


민윤기
"나 너 안좋아해"


민윤기
"너랑 그만하고싶은데,"


민윤기
"너 가지고노는거 너무재밌었어"


민윤기
"근데 이제는 가지고도못놀겠다,"


민윤기
"존나 재미없어졌거든"



선여주
이름:선여주/ 18살 / 민윤기여친/ 민윤기랑 같은 고등학교를다님


민윤기
이름:민윤기 / 19살 / 선여주남친 / 선여주랑 같은고등학교 다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