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leksi subjektif (=obrolan) tentang aplikasi ini dan fanfic visual.
Promosi

내이름은유난
2018.05.07Dilihat 108

자 이번 얘깃거리는..

이 아니라

제목에서 말했듯이 홍보하러왔습니다

하성운

하성운 단

하성운 단 편

모음집

하성운 단편 모음집

하성운 단편 모음집!

많이들 오든지 말든지..

큼큼

홍보한다 뭐라하지 말아유...

왜냐면 여긴 잡담방이거든요

히힛

아무쪼록 제글을 60명이 봤다니 정말 놀랐어요

앞으로도 많이 봐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