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ka kau lari, aku akan membunuhmu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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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싸이코에게서 살아남기


김태형은 문을 열어주었고 한 남자가 들어왔다.


김석진(경찰)
"안녕하세요. 싸우는 소리가 계속 들린다고 옆집분께서 신고를 하셨는데요"


김태형
"아ㅎ 별거 아닙니다. 잠시 동창끼리 모였는데 장난이 심해서 말싸움으로 번진것뿐입니다"


김석진(경찰)
"아하~그렇군요. 그럼 이만 전 가보겠.."

이여주
"잠시만요!!"


김석진(경찰)
"네..?혹시 하실 말씀이라도??"

이여주
"그게요...."


김태형
"여주야. 왜그래?"

이여주
"ㅅ..수첩..떨어뜨리셨어요.."


김석진(경찰)
"어이쿠 내 정신좀 보게.."

이여주
"ㅇ..여..여기요..."


김석진(경찰)
"아..감사합..잠시만요..손목에 있는 자국들은 뭐죠?"

이여주
"별거 아니에요 빨리 나가세요"

여주는 그 경찰일 강제로 밀어 집에 내쫓았다. 여주는 사람이 안죽어서 안도의 한숨을 쉬려고 할때 누군가가 자신의 어깨를 묵직하게 눌렀다.


김태형
"죽고 싶어서 환장했나?"

이여주
"....이..이거 놔..."


김태형
"(씨익)겁은 많아도 할 말은 다 하네. 맘에 들어"

-쪽

이여주
"....!!!이게 뭐하는 짓이야!!"


김태형
"상이야"

이여주
"또라이..누가 상을 그런걸로 줘!!"


전정국
"이여주"

이여주
"...정국아..."


전정국
"하...이리 와 나랑 같이 집 가자"

이여주
"우웅!!"


김태형
"멈추지 그래"


전정국
"니가 뭔데"


김태형
"박지민 어디로 갔는지 알아?"


전정국
"...친구까지 죽이겠다는건가"


김태형
"여주 여기 낫두고 박지민 살릴래 아님 죽을래? 선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