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buran Seru untuk Para Penyintas
Kisah Asmara Panas Para Penyintas.27



유여주
"ㅇ...왜챙겨주는거야,"


민윤기
"ㅋ 무슨 위로의 말이 필요하니?"


유여주
"...."


민윤기
"ㅋㅋ 기댜하자마 그런거 아니니까 "


유여주
"ㅋㅋㅋㅋㅋㅋㅋ"


유여주
"누가 원한데?"(정색


민윤기
"ㅋㅋ"


민윤기
"아님말고"(정색

철컥-

쾅

윤기가 여주의 방을 나간더


유여주
"...하.."


유여주
"..유여주...너도 이제 그만하자.."


유여주
"왜 계속 그러는거야"


유여주
"마음에도 없는소리만 하고...:


유여주
"하.."


유여주
"윽...끅....흐"

여주는 결국 터져버렸다

마음속에 내 진심을 가둬두어서...

빼는법을 잊어버려서일까?...아니면......아직까지 냐 마음을 빼네주지 않은 것일까?..

철컥-

갑작스럽게 누군가 여주의 방으로 들어온다

누굴까

내 마음을 알아줄 사람일까?

???
"야 왜 울어!"


유여주
"흐윽...그...흐윽..."


유여주
"태형아..."


김태형
"바보야 울지마"


유여주
"누구....끅...흑...보고..흐...바보레"


유여주
"너도 ...흐...바보잖아"


김태형
"ㅋㅋ 말 할건 다 하네"


유여주
"이씨....흐으..."


김태형
"일로와"

태형은 양 팔을 크게 벌리며 여주보고'일로와"라고 말했다

그러자 살금살금씩 태형에게 다가가 태형의 품에 도척했다


유여주
"으아아ㅏ아....으..윽..흐.."

여주는 더 울기 시작했다

기댈사람이 한명 더 생겨서


김태형
"괜찮아"

태형이 여주의 등을 토닥여준다


김태형
"괜찮아 범인이 너라도 모든 일의 범인이 너라도 "


김태형
"내 마음은 변함없어"


김태형
"사랑해 여주야"


유여주
"으으...윽...흐"

몇분 후


유여주
"고마워..."


김태형
"ㅎ"(싱긋


유여주
"있잖아...나...왜 여기있어?"


김태형
"...."


김태형
"민윤기가 대려왔여"


유여주
".....하.."

여주는 깊은 한숨을 내뱉었다


유여주
'이제 그만....윤기를 잊어야한다고...'


김태형
"여주야 푹- 쉬고 이따 봐"


유여주
"응.."

철컥-

쾅-

태형아 여주방을 나간다


유여주
"...이..방을...못나가겠어.."


유여주
"이젠...모든게...."


유여주
" 무서워...."

.



꼬마아가씨
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