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buran Seru untuk Para Penyintas
Kisah Asmara Panas Para Penyintas.48


정서연이 맨 바닥에서 잠든 시각

저벅-

저벅

저벅-

저벅

누군가 2층으로 올라온다

???
"어 뭐야? 이 새끼 왜 여기서 자고 았냐"

???
"ㅋ 잘 곳이 없었으면 저기서 자냨"

???은 여주의 방으로 들어간다

철컥-

쾅-


유여주
"흐억...흐으...흐"

???
"?!!"

???
"ㅇ...야!! 유여주!"


유여주
"허억...하...으.."

여주는 침대 옆에 있던 작은 서랍 앞, 차가운 맨 바닥에 앉아서 식은 땀을 흘린 채 침대에 기대고 있었다

???
"ㅇ..야!"


유여주
"...ㅁ......ㅇ...ㅠ..."

???
"뭐?"


유여주
"ㅁ....유..ㄴ..기"

???
"민윤기?"


유여주
"허억...흐"

전에 그 남색 약물 때문인 것 같다

환상이 보이면서 또 식은땀이 흘리면서 온 몸이 아픈....

그 물약

???
"뭔소리야....나"


박지민
"박지민은데"


유여주
"ㅁ...뭐?"


유여주
"아c....또...ㅎ...환상이 보여"


박지민
"..??"


유여주
"흐윽...나 좀 침대에 눞혀줘.. "


박지민
"어 어.."

지민은 여주를 살며시 안아 신부안기를 하고 침대위로 올려준 뒤 이불을 덮어준다


박지민
"어....음...이제 뭐해?"


유여주
"흐으...윽"


유여주
'어떻하지...이거좀 오래 갈 것 같은데..'


유여주
'하....유여주!!! 잘 좀 보고 뿌리면 될걸!! 그 남색 물약 때문에 하씨...'


박지민
"??유.....여주?"


박지민
"자?"


박지민
"어??"


박지민
"음...? "


유여주
"안자.."


유여주
'하..어떻하지...'


유여주
'아!!!'


유여주
"지민아 김태형좀 불러줘"


유여주
'김태형한테 물어봐야겠다'


박지민
"..."

지민은 갑자기 정색하면서 몸이 굳어졌다


유여주
"...?"

지민은 30초 후 말을 꺼냈다


박지민
"꼭 김태형 불러야 겠냐?"


유여주
"...?"


유여주
'뭔 개소리야'


박지민
"왜 말이 없어"


유여주
"..."


박지민
"김태형 꼭 블러야 겠냐고"


유여주
'아새끼가 미쳤나 그냥 내 말 들었을때 걍 대리고 오지 왜 지랄이야'


유여주
"으....후우-"


유여주
"하아...김태형이 있어야 아픈걸 낳을 수 있단다 아가야"^^


박지민
"...."


박지민
"///"


유여주
'뭐야 이새끼'


유여주
'갑자기 왜 빨개져 ?'


박지민
"ㅁ....뭐야//"


유여주
'뭐가?! 내가 뭐!'


유여주
'내가 죽을 죄 라도 지었냐 새꺄?'

.



꼬마아가씨
으히힣


꼬마아가씨
죄송해요 또 지른 것 같네요..



꼬마아가씨
키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