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hyung dengan kekuatan super x protagonis wanita yang merupakan seorang pembunuh
EP.6



홍지수
"지금부터."

지수 뒤에선 6명의 남자들이 나왔다.


박지민
"ㅅㅂ...니들은...."


홍지수
"니가 그랬지,일진계의 악마라고."


홍지수
"어떡해,딱 맞췄네?"


박지민
"아오...ㅅㅂ.."


권순영
"하이 지민~?"


박지민
"..넌"


권순영
"기억나셨나?ㅋ"


전원우
"아~지민아,저번에 너한테 맞은 곳이 너무 아프다,ㅎ"


박지민
"..."


박지민
"ㅋ.."


홍지수
"뭐냐,그 웃음은?"


박지민
"너흰 내가 호구로 보이냐?ㅋㅋ"


전원우
"좀?ㅋ"


박지민
"저 10새...나오기나 해"


하성운
"안녕?ㅎ"


권순영
"이건 또 뭐냐.."


하성운
"이거라니~(정색)기분 더럽게."


홍지수
"꼴랑 둘?"


박지민
"어,"


하성운
"두명에서도 거뜬해 ㅋㅋ"


박여주
"이건...뭐야...일진에서는 이따구로 파가 나뉘어?"


유이나
"안 닥치냐,"


박여주
"..응"

퍽


권순영
"ㅇㅋ 선방,"

순영은 성운의 볼쪽을 때렸다.


하성운
"ㄱㅅㄲ...내가 어떤 앤데 건드려,"

퍽!

그렇게...싸움이 시작되었다.

지민은 피투성이였고,성운은 어느정도 싸워서 입술에만 피가 났다.


박지민
"윽....홍지수..넌 갑자기 왜..우리 반대편에 서는거야.."


홍지수
"ㅅㅂㄴ...그걸 말이라고 해?넌 인간도 아니야 ㄱㅅㄲ야."


박지민
"..뭐?"


홍지수
"내가.....내가 믿고 기댔던거 우리 부모님 밖에 없었어."


홍지수
"근데...인간도 아닌 너같은 ㅅㄲ들이...내 부모님을 죽였어...내가 그거 하나 복수하려고,계속 기다려왔어,"


하성운
"ㅋ 그럼 그 ㅅㄲ들이 니 부모였냐?와..."



홍지수
"닥쳐,ㅆㅅㄲ야"

지수는 자신의 가족을 건드리는게 너무 화가 났고 그대로 죽빵을 날렸다.

하필 그때...

담임선생님
"어머!홍지수,너 뭐하는거니?!"



하성운
"윽...선생님..."

담임선생님
"그래..괜찮니?"


하성운
"지수가...계속 절 때려요.."

담임선생님
"홍지수!너 정말 왜 그러니?!"


홍지수
"흑...ㅅㅂ.."

담임선생님
"어디서 욕이야!"

담임선생님
"너 오늘 당장 부모님 데리고 와!"


홍지수
"뒤졌어,ㅅㅂ"

담임선생님
"ㅁ..뭐?..."


홍지수
"뒤졌다고,"

담임선생님
"다른 사람은 없니?"


홍지수
"없어,나 버러졌다고.."

그렇다...지수는 부모님이 죽자 모든 가족에게 버러졌다.

그래서 혼자 버텼는데...선생님은 지수의 심기를 건드려버린 것이다.


홍지수
"어쩔건데,"

담임선생님
"후...그럼 넌 교장선생님께 말하거다.그렇게 알고있어."

담임선생님
"성운이는 보건실가고,"

선생님이 나가려고할 때..


박여주
"잠시만요!....."

담임선생님
"이건 무슨 소리니?..너희만 있던거 아니였어?"

선생님은 그 목소리가 어디서 들리는지 찾다가 옥상 난간 쪽에서 맞고있던 여주를 보았다.

담임선생님
"여주야...너 왜..이렇게 피투성이가 되있니..?"


박여주
"잠시만...ㅈ....."

(풀썩)

여주는 너무 많이 맞아 정신을 잃고 말았다.

그러곤 병원에 실려갔다.


박여주
"여긴 어디지?..."


박여주
"아...머리 아파,"

"일어나셨군요."


박여주
"내가 왜 병원에..."

"정신을 잃고 실려오셨어요."

"안정 취하셔야되니까 몇일은 여기있어야 할거예요."


박여주
"잠시만...홍지수...홍지수!"

"그럼 전 이만.."

여주는 지수가 심각한 상황이란걸 생각하고 환자복을 입고 학교로 뛰어갔다.

그 사이 주사바늘을 꽂아놓았던 곳에선 피가 계속 흘러나왔다.


박여주
"윽...안돼..."

드르륵

쾅-!


박여주
"헉..헉...헉..."

담임선생님
"여주야!"


박여주
"지수는...잘못한거 없어요..."

담임선생님
"여주야,지수가 성운이 때리는거 봤잖니,"


박여주
"아니야...아니라고!...."

성운이 엄마
"여기 학교 상태 왜 이래요?"

교장선생님
"죄송합니다."

교장선생님
"여주학생!요즘 왜 그래요!"


박여주
"하성운...이 나쁜ㅅㄲ..."

성운이 엄마
"너 지금...우리 아들한테 뭐라고했어!"

짜악-!

하성운엄마는 쓰러져가는 여주의 뺨을 때렸다.


박여주
"하...더 때려봐.."

성운이 엄마
"어머 이게 미쳤나."


박여주
"미친건 당신들이야,돈에만 미쳐 살고,돈 많아지면 갑질이나 ㅊ해대고!그게 인간들이 할 짓이야?..지수는 왜 당하고만 사는데,"


박여주
"당신같은 사람들 안되려고 그러는거야,,"

성운이 엄마
"여기 학교 왜 이따구로 돌아가?"


박여주
"저기요!그쪽이 이 학교 판단할 권리 없구요,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도 없구요."

담임선생님
"여주야.."


박여주
"선생님들도 마찬가지예요,저런 사람들한테 돈 받을려고 아무 잘못 없는 학생 깜빵 들어가게합니까?"

교장선생님
"내가 이때까지 잘못 생각했어.."

교장선생님
"성운 어머님,저희 학교 이렇게 돌아가는거 싫으시면 다른 학교로 옮기십시오,다른 학교에 말해두겠습니다."

담임선생님
"그럼 전 이만.."

성운이 엄마
"어우!진짜...박여주 저거...."

(풀썩)


홍지수
"여주야!"


박여주
"괜..찮아?.."


홍지수
"난 괜찮아..고마워,여주야.."


박여주
"아니야..ㅎ"


박여주
"나 병원...다시 가야할거 같아."


홍지수
"알겠어."

쾅-!


민윤기
"박여주!"


박여주
"어?윤기?"


민윤기
"왜 말 안 했어."


박여주
"너 걱정되게 어떡해 말해,


민윤기
"그래도 얘기해줘..."


박여주
"알겠어,ㅎ"


홍지수
"어...음...되게 좋은 분위기 망쳐서 미안한데 여주 너한테 전화 오는데..?"


박여주
"아..."


박여주
ㄴ 여보세요?...

아빠
ㄴ 이 ㄴ 또 어디 ㅊ돌아 댕기는거야!


박여주
ㄴ 지금...갈게요..

뚝-


민윤기
"너 지금 가면 안되잖아,"


박여주
"어쩔 수 없어...가야 해.."

탁탁탁탁


박여주
"하..힘들어"

띠리릭


박여주
"다녀왔습니다..."

아빠
"아휴..저거저거...쯧쯧.."


박여주
"..."


박여주
"또 술 드셨어요?.."

아빠
"니가 뭔 상관이야!"

아빠
"개보다도 못한 ㄴ이,"


박여주
'그래..나 개보다도 못한 ㄴ이야...동생까지 죽게한...'


박여주
"죄송해요.."

아빠
"에이 ㅅㅂ!"


박여주
"흑..살기 싫어.."

그날 밤 여주는 계속 눈물만 흘렀다.

여주의 눈물은 베게를 적셨고,달은 여주의 마음을 아는지..환히 빛나고만 있었다.

쨍그랑!


박여주
"뭐..뭐지..?"


박여주
"...뭐야.."

끊어버리깃!

헐...2370자...많이 쓴건진 모르겠지만 힘드네여..

댓 2개 이상 부탁드려요 ㅜ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