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paskan pakaianmu dan bicaralah.
_Prolog


마약, 술, 도박

이 3가지가 나의 유일한 행복이였다

근데 이게 사람인데 ㅈ되게 만들더라

돈은 없는데 마약이랑 술이 없으니깐 미치겠더라

그래서 사람들한테 돈 빌리다 못해 안 좋은 쪽으로 빌린거지

자해가 일상이였다

자해를 왜 하냐고?

그냥

이런 내가 싫었다


민윤기
하..씨발 ((술을 마시며

쾅-쾅-


민윤기
....

?
거기 있는거 다 알아. 쥐새끼야~ 숨어봤자잖아.

오여주
문 따.

(잠잠)

쾅-

오여주
빛 4억 8천, 백수 새끼에 부모도 버린 자식.


민윤기
시발.. 어쩌라고

오여주
...

오여주
끌고 와.


민윤기
좆까 ((유리 조각을 들며

오여주
허- 자살이라도 하게?


민윤기
((손목에 상처를 낸다


민윤기
못 할줄 알고?

오여주
자살은 이렇게 하는거 아니야 ((더 깊숙히 찌른다


민윤기
크윽.. 하, 시발 존나 아파 킄ㅋ킄ㅋ킄ㅋ


민윤기
야, 시발년아 나 데려가서 뭐하게.


민윤기
나 어차피 돈 없어. 나 부모도 버렀다니깐?

오여주
배짱 하난 좋네

오여주
뭐해? 끌고 오라니깐.


민윤기
시발 말끼 못 알아처먹냐?


민윤기
안간다고

오여주
내가 너무 오냐오냐해줬나~

오여주
너 죽는거 두렵잖아 ㅎㅎ


민윤기
흠칫) ...

오여주
윤기 귀에 속삭이며)) 빛 다 갚아줄게


민윤기
허, 나 어차피 쓸모 없는데

오여주
내가 널 쓸모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준다고 병아~

이 년을 따라가는게 지금의 삶보다 낫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놈의 자존심.


민윤기
따라가든 안가든 내 자유 아니야?


오여주
돈을 쏟으며)) 자유? 너 거의 내가 산거나 다름 없어. 그니깐 왜 대출을 해 시바알~


민윤기
씨발- ((주먹을 휘두른다

오여주
...

오여주
잠깐 아플거야.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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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소개_


민윤기
민윤기/ 2n/ •••

오여주
오여주/2n/ 대기업 사장/ •••

등장인물 더 추가 될 수 있음

재미있게 봐주세용~ 눈팅 하지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