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iman tato
#17 31 Desember


12월 31일 11시 59분

그렇게 휘인이 20살을 맞이하는 순간

술을 마시고 난장판을 피우고

그랬던 휘인은 자신의 친구들이 있는집으로 별을 초대한다


문별이
설마..얘 취한거야??


문별이
하으..


문별이
휘인아?


정휘인
어? 그 잘생긴 오빠다 헤..

친구1
아..이 오빠야? (주량 겁나 많음

친구2
Z..z..(주량 엄청 낮음

친구3
으음..잘생겼네..(주량 휘인과 비슷

친구4
안녕하세요? (얜..그냥 멀쩡

휘인은 별에게 안기며 말한다


정휘인
왜 이제 와요오..


정휘인
보고싶은데에..


문별이
아..ㅎ 어


문별이
휘인아 집가자


문별이
너 취한거 같으니까


정휘인
나 안 취했는데에..


문별이
아냐 취했어


문별이
가자 빨리


정휘인
아..알겠어요오..


정휘인
얘들아 내일봐아~

친구1
어? 어..잘가..

친구4
내일 봐

친구2
Z..z

친구3
흐음..


정휘인
아 편해애..


문별이
잠깐 자 집까지 좀 걸려


정휘인
네엡..

잠시후 휘인이 자기 시작하고


문별이
얘 술먹으면 원래 이렇게 들이대나..


문별이
아니 근데 뭐..귀엽네 (피식

별의 집


문별이
하아..

별은 휘인옆에 눕는다


문별이
졸리다 졸려..

다음날 아침

별은 아침밥을 하러 나가고

휘인은 일어난다


정휘인
음...(어제 일이 서서히 기억나기 시작함


정휘인
흠...


정휘인
으아아ㅏ아아ㅏㅏ!!!


정휘인
(현타가 몰려오기 시작함


문별이
휘인아 왜그래


문별이
왜 무슨일이야!


정휘인
아..아니...어제


정휘인
(아..내가 무슨짓을 한거지


문별이
아 ㅎ 어제?


문별이
귀엽더라


문별이
너가 들이대는거 처음 봤거든


정휘인
으아!!!!

네 그렇게 휘인이의 현타로 이 작품 prologue가 끝났습니다

예 프롤로그가 왜 이리 기냐구요?

아니 그냥 쓰다보니까 그렇게 됬어요 하하ㅏ

사실 대학연애가 메인 스토리라구요

네 그렇다구요

다음편부터 본격적인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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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이스트_ -prologu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