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sai] Seandainya aku bisa memutar waktu kembali...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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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yul
교생쌤, 나 좋아해요?


사각사각


별이
흠..수학은 다 풀었고..매점이나 갈까.


혜진
야-!! 문별이! 너 어디가냐--!!

저기 소리치며 뛰어오는 사람은 안혜진.

별이와 같이 3학년 2반이다.


별이
혜진아, 시끄러워.


혜진
야, 좀 시끄럽게 지내야 이 지루한 학교가 좀 활기를 띄지.


별이
그래..너 다해라..


별이
매점갈래? 나 심심한데.


혜진
구랭 나 배고파.

둘은 사이좋게


혜진
에헤헤- 문별이 바보오-


별이
안혜진!!! 너 이리안와-!!!

사..사이좋게 매점으로 가고있다.


용선
응? 매점가는 아이들인가?


용선
이제 곧 저런 아이들과 수업을 하겠지?


용선
기대된다.


용선
늦겠다!! 뛰기싫은데ㅠ

투닥거리며 매점에 가는 아이들을 보고 왠지 모르게 기대감에 부푼 용선은 학교생활을 생각해보다 결국 교무실에 지각했다.


용선
늦어서 죄송합니다ㅠ


용선
으아 망했다..

문방구방구야 작가
으아! 이렇게 첫 화를 쓰게 되었네요!

문방구방구야 작가
과연 용선선생님은 어느 반으로 수업에 들어가실까요?

문방구방구야 작가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