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ima kasih dan maaf [kolaborasi]
EP.5 SATU Han-gyeol

CBG-0313
2019.08.12Dilihat 157

학교가 끝난 뒤 김우석은 김여주와 김요한을 데리고 창고로 갔다.

그 셋이 무슨말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올때쯤 김여주의 눈은 퉁퉁 부어있었다.


김여우
흐에에에엥 동표야 미안해


김요한
나도 미안해..상황을 잘몰랐어


김우석
너희둘 앞으로 동표 건드리기만 해봐


김요한
안그럴게..

다음날 학교에 가자 우석이는 없고 김요한과 김여우가 함께 날 쏘아보았다.


김여우
야ㅋ니가 김우석한테 나 일렀냐?


손동표
아...아니


김여우
그럼 왜 김우석이 나랑 초면인데 저러는지


손동표
그게....나도 잘 모르겠어


김여우
에휴ㅋ너 이참에 맞으러 가자


김여우
여기 이자리에 머리 박아

김여우가 째려보는 눈빛이 무서워 나는 머리를 박았다


김여우
더 세게


김요한
아니야 여우야 내가 대신 해줄게ㅋㅋ

퍽

퍽

쿵

김요한이 그렇게 세게 치는 바람에 정수리에서는 붉은 피가 나오기시작했다.


김요한
어......피....


김여우
일단 올라가고 보자


김요한
야 손동표 너 우리 이르기만 해봐


손동표
으으으.......

김여우와 김요한이 간 뒤 한참을 그렇게 누워있었다.

뚜벅 뚜벅

?
너 여기서 뭐해?

익숙한 목소리가 내 귀에 멤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