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i itu
Gangguan lagi



윤기
"언제 30분이나 지났지?"


승철
"야, 근데 또 뭔 일 있는거 아니겠지..?"


윤기
"설마..."


승철
"잠깐 니 폰 줘봐 아까 해논거 보게"

(윤기가 승철에게 폰을 던진다)

승철이 윤기의 폰을 잡는다.


승철
"야... 지금 여주 집보다 더 떨어진데 있는데?"


윤기
"시발 어디"


승철
"여기(폰을 보여 주며)"


윤기
"가자"


승철
"오키"

여주가 있는곳으로 가는 중

위치를 보니 으슥한 골목길이었다.

윤기는 불안해 뛰기 시작했다.

여주를 찾았을때

여주는 어떤 사람들에게

맞고 있었다.

이여주
"악"


승철
"야 권순영!!!"

승철이 순영에게 소리쳤다.


순영
"하 시발 또 왔네"


윤기
"저 새끼 또 그러네... ㅅㅂ"

윤기가 빡쳐서 순영에게 달려들었다.

그런 윤기를 한 남자가 막았다.


윤기
"이건 또 뭔..."

'퍽'

남자가 윤기의 복부를 세게 쳤다.


윤기
"컼... 하아..."

이여주
"오빠!!"


승철
"민윤기!"


승철
"괜찮냐..?"


윤기
"하... 씨발 안 괜찮다"


승철
"내가 갔다온다"

그러며 승철이 남자의 다리와 복부를 가격했다.

남자 1
"헉... 큭 제법 잘하는군..."


승철
"야... 너 나 몰라?"


승철
"내 얼굴 똑바로 봐"

남자 1
"어..! 혹시... 최승철..."


승철
"그래 나다. 너 나 알지?"

남자 1
"아 그럼요..."


순영
"야 시발 뭐하냐!!!"


윤기
"넌 내가 패"

그러며 윤기가 순영이의 복부를 때렸다.

그런뒤 순영을 벽에 붙인뒤 한손으로 목을 졸랐다.


순영
"하... 아학.. 컼 ㅋ... 콜록...하"

순영은 숨쉬기가 힘든지 콜록댔다.


윤기
"너 내가 만만해보이나본데..."


윤기
"한번더 여주 건드리면 진짜 죽일줄알아"

그러며 윤기는 욕을 곱씹었다.

한편, 승철쪽

남자 1
"승철 형님. 어디 가셨었어요"


승철
"잠깐 쉬었다."


승철
"근데 넌... 저딴 놈 밑에서 일했냐?"

남자 1
"돈때문에..."

남자 1
"형님 없으실때 의뢰가 없어서 돈이 궁했거든요..."


승철
"근데 너 여주 건드리면 윤기가 죽일수도..?"

남자 1
"죄송합니다..."


승철
"암튼 나 최대한 빨리 간다. 그동안은 이거 가지고 기다려"

승철이 봉투를 건네며 말했다.


승철
"얼른 가라"

남자 1
"예 알겠습니다"

남자가 돌아갔다.


순영
"아...씨....ㅂ.. 놔 컥...켘..."

순영이 힘겹게 말했다.

이여주
"오빠 놔줘요...큭"

그런 여주의 말을 듣고 윤기는 순영을 놔주었다.


순영
"하아아악...헉...ㅎ...ㅅㅂ 개새끼..."


승철
"야 권순영 한번만 더 ㅇ.."


윤기
"너 여주 한번만 더 건드리면 ㅅㅂ 그냥 싹다 죽여버릴거야. 알아들어..?"

윤기가 승철의 말을 막고 자신이 얘기를 하였다.


순영
"내가 말 들을거라 생각해? 하..."

그러며 순영이 윤기의 뺨을 때렸다.

'짝'


윤기
"씨...발.."

그리고 순영이 윤기를 다시 찼다.


윤기
"컼... 하... ㅎ..."

그리고나서 윤기는 순영이 방심하는 틈에 순영을 때렸다.

그런 뒤 잘 움직이지 못하는 여주를 안고 차에 탔다.

여러분.... 순영이는 이제 거의 안나올것같구여

이제 드디어 평화가 찾아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