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al That House, That Child Musim 2 Lengkap
Musim 2 Episode 4: Kisah Hyuna


2기 4화 : 현아의 이야기


유현아
" 으음... 음,,, "

삐이익 - ))


김남준
" 유비서 올라오세요. "


유현아
" 아, 이거 해야하는데... "

_ 현아는 일단은 하던 일을 내버려 두고는 상사이자 김남준의 비서인 현아는 남준에게로 간다. 그렇다, 현아가 취직한 곳은 명성 높은 기업이자 그 회사의 사장인 남준이 있는 곳이다.

•••



유현아
" 무슨일이십니까? "

_ 토끼같이 생긴 외모로 회사 안을 뽈뽈 거리며 다니고, 남준이 부르면 껑충껑충 뛰어가고, 아마 남준을 엄청 좋아하는게 확실할지도 모른다. 아니, 어쩌면 확실하다.


김남준
" 밥 안 드십니까? 점심시간입니다, "


유현아
" 으음... 하하,,, 죄송합니다. 해야 할 일이 있어서,,, "


김남준
" 저한테 넘기세요, 됐죠? 업무 없죠, 먹으러 갑시다. "

터업 - ))

_ 남준은 자신한테 업무를 대신 넘기라 말하며, 이내 현아의 손을 잡고는 밖으로 나갔다.

•••



유현아
" ... 맛있어...? "


김남준
" 우물우물-)) 왜 앙머거...?"


유현아
" ... 오빠,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한다고... 힘들면 도움 요청한다고 했잖아..."


유현아
" 근데, 어째서! 오빠가... 내 일을 대신해..."

투욱 - ))

_ 남준은 씹던 음식을 삼키고는 숟가락을 내려놨다. 그리고는 현아의 눈을 지그시 처다보며,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무서울 미소를 날리며 현아를 바라봤다.


김남준
"현아, 니가 총 5개월동안 내 옆에서 일하면서 도움달라고 한 적 없지."


김남준
"그리고, 5개월동안 일하면서 야근을 안한 날이 없지?"


김남준
"그래서, 니가 항상 야근하고 오면 녹초되는 모습이 나는 싫어."


김남준
"힘들잖아, 너."


유현아
" 쿵-)) ... "

_ 맞아, 아마도 나 힘들었던걸지도 몰라.

•••




조금 짧아요, 다음 화가 현아의 과거사가 나올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