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alnya adalah cinta, akhirnya adalah perpisahan.
• Dimulai dengan cinta, berakhir dengan perpisahan

jjgsmhk
2019.12.09Dilihat 548


민윤기
아니 저 새끼들은 사람을 버리고(궁시렁 궁시렁)


강시연
저기,,


민윤기
ㄴ, 네,,?? ㅃ, 빨리 갈께요!!


강시연
아니,ㅎ 너 이름이 뭐야?


민윤기
아, 저 민윤기요


강시연
그래? 윤기? 오, 랜만이네ㅎ


민윤기
네? 저희가 어디서 봤었나요??


강시연
ㅇ, 아,, 아냐 그냥 혼잣말이라고 생각해줘


민윤기
아, 네 그럼 이만(뒤돌아서 걸어감)

그렇게 뒤를 돌아가 걸어가버리는 윤기


강시연
,,,ㅎ 윤기는 내가 기억이 안나나보네(중얼


민윤기
(잠깐 뒤돌아봄)

그때 뒤를 도는 윤기


강시연
(흠칫)!///


민윤기
쓰읍(갸우뚱)


민윤기
뭔가,, 어디서 본 표정인데,,(중얼


강시연
안,,가 윤기야??


민윤기
아! 갈께요!



민윤기
안녕히계세요(싱긋)


강시연
어? 어어,,,///

-쾅

그렇게 윤기가 가고


강시연
윤기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구나ㅎ

•소개


강시연
강시연/23/여인의 친구/여인에게은근한 왕따를 받음/옛날에 윤기와 썸 타던 사이/어떤 사고로 윤기와 멀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