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alnya adalah cinta, akhirnya adalah perpisahan.

• Dimulai dengan cinta, berakhir dengan perpisa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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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 맨날 놔두고가 진짜(궁시렁 궁시렁

한편 윤기는 궁시렁거리며 기숙사를 가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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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잠깐,,,근데 아까 그 선배,,옛날에 같은 학교였던 것 같은데,,,

시연을 가물가물하게 기억하는 윤기

그때

윤기야!!(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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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인

왜, 저딴애랑 놀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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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시연

미안,, 니 곁에 못 있어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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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누나, 누나!!!!

어렴풋이 지나갔다

윤기에겐 가장 아프고 쓰라렸던 그 날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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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갑자기,, 그게 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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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 거기에 그 선배가 있어,,(눈물이 흘러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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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는,, 그날을 잊고 싶은데,, 왜..

윤기는 다신 기억하고 싶지 않은 날을 기억해버렸다

그 이유는

@다음화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