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pengganggu yang pernah kuganggu menjadi lebih kuat dariku, musim 3
Saya mengerti perasaan Anda.


띠리링-

우리 아들 아성이♡♡- 엄마 전화되?

나는 바로 우리 아성이의 문자를 받자마자 전화를했다

아성: 엄마 잘지내?

여주: 응 그럼~!!

아성: 아빠는 죽어가는데 진짜 나쁘다

여주: ㅁ..무슨소리야..!!!

아성: 알고싶으면 세봉병원으로 와

뚝-

나는 바로 지갑과 핸드폰 챙겨 세봉병원으로 갔다

나는 택시를 타고 세봉병원으로가서 바로 간호사들에게 뛰어갔다

간호사: 권순영 환자요? 아~vip실에 탈수증세로 오셨네요

나는 감사하다고 하고 황급히 vip실로 가서 문을 팍 열었다

여주: ㅅ..순영아!!!!!!!!!

병실로 가니 어떤여자가 의자에 아성이와 앉아있었고 아성이는 나에게 오려했지만 그여자가 아성이의 어깨를 눌러 억지로 앉히고 아성이의 어깨를 세게 잡은것인지

아성이는 울기시작했다

나는 울분이 터졌다 왜냐고? 아성이를 건들여서? 당연히 그이유도 있다 하지만 그 여자에게 저번에 순영이에게 난 향수냄새가 맡아졌기 때문이였다

여주: 너니?

아원: 네? 뭔말이신지 ㅎㅎ

여주: 너구나? 순영이한테 말은 안했지만 립스틱 뭍혀져있었는데 너니?

아원: 아~그거 색 예쁘죠~? 그거 비싼거예ㅇ...악!!!!!!!!!!

나는 그대로 그●의 몸을 머리채 잡은채로 공중에 앉은자세처럼 하게 했고 그대로 의자를 발로 차서 저멀리 날려버렸다

아원: 므...뭔!!!!!

여주: 닥● 너가 상황파악이 안되나봐 지금 너 머리 나한테 뜯기고 인터넷이 대문장만하게 권순영 대표한테 들이댄 불여시로 기사나게 해줘?

아원: ㅇ..안되..

여주: 시● 뒷말이 빠졌잖아

나는 그상태로 그여자의 뒷다리의 발로차서 뒤로 고꾸라지게끔 했다

여주: 안되요 라고 해야 착한●이지?

아원: 안되요...

여주: 그치? 그러면 다음부터 우리 순영이 아성이 아정이앞에는 나타나지마 나타기만 하면 그땐내가

아원: ....

여주: 너 죽여버릴지도 모르겠다

여주: 상황파악 앞뒤 다 됐으면 꺼●

아원: ㅅ..●

아원이는 조용히 욕을 하며 병실을 나갔고 나는 우는 아성이를 안아주며 달래주었다

여주: 아들..

아성: 흐으...엄마...끄으..

여주: 괜찮아..엄마가 지켜줄께

아성: 흐으..

나는 아성이를 달래주곤 간호사님께 아성이를 맡기고 순영이 옆으로 갔다

여주: 너 이렇게 누워있으면..나 어떡하라고..

여주: 나 죽으라고..?

여주: 용서해줄테니까..일어나라고..

여주: 진짜 죽여버릴꺼야..흐으...끄읍..흐하..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을때 내손을 사포시잡아주는 순영이 손에 놀랐다

순영: 용서..해주는거야..?

나를 보며 푸스스 웃어보이는 순영이를 안았다

여주: ..미치는줄알았어 넌 쓰러졌지 아성이는 나한테 전화해서 차갑게 말하지...

순영: 그랬어..? 여주가 그때일은 내ㄱ..

여주: 알아..너 그런애 아닌거..

여주: 나야말로 너 못믿고 화냈으니..미친거지

여주: 미안해..그리고 사랑해

순영: 됐어 나도 너 사랑하니까 다 된거야

순영이는 그렇게 한참을 나를 토닥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