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maisuri bukanlah kekasih Kaisar.

#39 : Kebenaran (1)

김태형 image

김태형

...

태형은 쇼파에 앉아 종이서류를 보고있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출생불분명 거주지불분명 신분불분명...

그것은 바로 예리에 서류였다

연회가 급하게 취소되어 신분 서류를 아직 손대기 전이라 현재에 서류는 정말 예리가 자라온 환경을 알수있는 서류다

하지만 그 모든것에 불분명이라고만 쓰여있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노예신분이여도 출생지와 거주지는 입력을 해야할텐데

어째 예리에 대한 정보는 알아내면 알아낼수록 점점더 이해가 되지않았다

그렇다면 생각할수 있는것은 하나였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누군가가 서류를 조작했다는건데...그렇다면 최소한 대귀족이여야 할텐데...

평민또는 노예출신에 어린아이가 제국을 뒤흔들만한 대귀족과에 인연이 있다는것 하녀가 아니면 불가능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하지만 하녀로 일했다는 말은 들어본적이 없고

서류조작,불분명한 과거,노예치고 너무나 완벽한 외모

그리고 가장 의심스러운 공작에 행동

태형에 아버지는 정이라고는 조금도 없고 꼼꼼하고 철저한 사람인데 이상하게 예리에 일에서만은 조금도 의심을 하지도 조사를 하지도 않았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우와! 진짜 예쁜꽃이네요

유여주

그러게

박지민 image

박지민

화병에다 꽂아둘까요?

유여주

응 그렇게 해줘

지민이 화병을 가지러간 동안 여주는 상자에 들어있던 병을 들었다

유여주

( 병뚜껑을 열어 냄새를 맡으며 ) 술?

그리고 병에는 메모가 하나 붙어있었다

[ 장인한테서 공수해온 귀한술이에요 언젠가 같이 마실수 있으면 좋겠네요 ]

유여주

(피식)

여주는 태형다운 멘트에 저절로 웃음이 나왔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폐하! 화병 가져왔어요

유여주

( 지민에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 응 잘했어

지민은 부끄러운듯 얼굴이 새빨게 진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으아아...황후폐하...

그시각 정국은 집무실에 앉아 일을 처리하고 있었다

전정국 image

전정국

그나저나 그대는 도대체 언제 나에게 이름을 알려줄 생각이지?

재상

알고계시지 않습니까 "재상"

전정국 image

전정국

그딴게 본명일리 없잖아

재상

무슨상관이십니까 어차피 재상은 일만 잘 처리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 정국은 재상에 본명을 알지 못한다

한 나라에 황제에 옆에 있는 사람에 이름을 어찌 황제가 모르냐고? 그 이유를 따져보자면 몇년전으로 가야한다

휼리님 응원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