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sai] Seandainya aku bisa memutar waktu kembali...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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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yul
Dunia manusia dan dunia para dewa



문별이
제 발로 온 거, 그냥 싸우지. 어차피 잡아야 하는데. capitán de escolta, 호훤들 더 불러.


권순영
Vale.

순영은 호훤들을 소환했다.

소환된 호훤들은 신을 보고 인사했다.

호훤들
Majestad, 인사드립니다.


문별이
그래. 설명은 생략하지. 너희들의 임무는 저자를 체포하는 거다.

?
내가 쉽게 잡힐 것 같습니까?


문별이
닥쳐.

?
어이구, 신께서 입이 험하시네.


문별이
뭐라는 거야 이 새끼가. secrétaire, 난 저 새끼랑 싸우고 올 테니까 그동안은 너한테 권한을 넘길게. 알지?


김용선
Vale.

별이는 호훤들과 함께 그자와 싸우러 갔고, 용선이는 남아있던 호훤들에게 말했다.


김용선
여러분들은 전정국 씨와 피타르들을 지키면 됩니다.

호훤들
Vale.

정국과 남아있던 호훤들은 용선, 휘인, 태형을 지켰다.

신과 호훤들이 그자와 싸우는 사이 순영이 더 부른 호훤들이 도착했다.

도착한 호훤들은 신에게 인사를 하고 말을 했다.

호훤들
Majestad, 인사드립니다. 무슨 일이십니까?


문별이
저기, 저 사람. 황민현을 잡아.

호훤들
네? 저분은..


문별이
내 말을 거역할 생각인가?

호훤들
체포하겠습니다.

별이는 황민현을 잡으라 하고 호훤들이 앞에서 싸울 동안 뒤에서 능력을 이용해서 반란군을 잡았다.


정휘인
어..!


김용선
왜 그래?


정휘인
폐하.. 별이 언니가 위험해!


김태형
그게 무슨..?

별이가 위험하다는 휘인이의 말에 태형이는 별이의 미래를 봤다.

별이의 미래를 보니 능력을 쓰는 중이라 정신없는 별이를 뒤에서 죽이려 했다.


김태형
전정국. 폐하 쪽 잘 지켜보고 있어. 좀 이따가 누군가가 폐하를 죽이려 할 거야. 그때 너가 가서 폐하를 죽이려는 자를 죽여.


전정국
Vale.

몇 분 후, 별이의 뒤에 누군가가 나타났다.

그 사람은 별이를 죽이려 했다. 정국은 보자마자 뛰어가 그자를 잡았다.


문별이
?


전정국
조심하십시오 폐하.


문별이
이렇게 신세 졌네. 고맙다.


황민현
작가야 나 왜 범인이냐..


신성
3번이잖아요! 남자 3번!


황민현
아..


1번은 순영씨, 2번은 다니엘씨.



신성
Number 3 is you!


황민현
...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