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a sebelah rumah
Masa lalu dan keseruan Kim Taehyung

망개떡이먹고싶구려
2018.02.25Dilihat 313

우리 가족은 화목하게 잘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아버지가 비가 많이 오는 날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어머니는 쇼크 상태까지 올 뻔 했을 정도로 충격이 크셨다

워낙 화목했던지라 어머니는 아버지가 죽은지 몇 년이 지나도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태형 엄마
태형아...엄마랑 해외에 가서 살면 안돼...? 엄마 여기서는 못 살겠어....


김태형
그래요....

엄마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그래서 엄마랑 해외에 가서 살기로 했다


김태형
그렇게 해서 갑자기 없어진거고 지금은 엄마 혼자 해외에 사시고 나는 자취하고 있어


전정국
아...그렇구나

......................


김태형
왜 분위기가 이래 환영횐데 웃어야지


박지민
맞아...! 하하....


전정국
자! 고딩이 된 전정국을 한 명씩 축하해 보시오

김여주
ㅋㅋㅋㅋㅋ


박지민
ㅊ...축하해


전정국
흐음...마음에 들지 않는군 다음!


김태형
ㅊㅋ


전정국
짧지만 굵은 한 마디군.....


전정국
다음! 여주 누나는 내가 환영해야지


전정국
(여주를 안으며) 히힣


김태형
떨어져라


전정국
왜...? 우리는 익숙한데에?ㅋㅋㅋ

김여주
(당황하며)ㅁ..뭐래는거야....!!


김태형
(발걸음을 교실로 옮기며) 치....

김여주
야! 전정국....!!



정국&지민
ㅋㅋㅋㅋ 재미따

김여주
어떻게 달래줘야 되지....으아


짜까
애매하게 끊는 작가를 용서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