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t aku melihatmu.. (kolaborasi dengan Jin kesayanganku)
Episode 1


너를 처음 본 그날..

난 너를 잊을 수 없었다.


준면
수술 끝! 수고하셨습니다.


준면
병동으로 옮기시죠

간호사
네.

(주현의 병동)


주현
으...

야 김주현! 정신이 들어??


주현
오빠...?

아..다행이다..

(준면이 병동으로 들어옴)


준면
이제 좀 정신이 드시나요?


주현
네..네?


주현
아 네..(겁나 잘생겼다..)


준면
수술은 무사히 끝났지만 아직 몇 달 더 입원하셔야 됩니다.


준면
워낙 고치기 힘든 병이라서요..

몇 달 정도요..?


준면
한...2,3달 정도는 기본적으로 입원하셔야 됩니다.


준면
더 오래 계셔야 할 수도 있고요..

네!??! 그렇게 오래요??


주현
오빠 난 괜찮아.. 걱정 하지마..


준면
그럼 전 이만 나가보겠습니다. 좀 쉬세여~

(준면이 병동을 나옴)


주현
오빠, 저 의사 겁나 잘생기지 않았오??

(참고로 민석은 여주의 친오빠입니다)

어? 뭐 잘생기긴 했네.


주현
그치그치??


주현
아...나 평생동안 입원할 수 있을듯...ㅋ

참낰ㅋㅋ

(병원 휴게실)


세훈
왔어?


세훈
안 힘드냐??

오세훈은 내 동료 의사이다..

깐족 대마왕....


준면
인 힘들겠냐?


세훈
그러게 내가 한다니까


준면
아이 됐어..


준면
너도 요즘 수술 많아서 힘들잖아..


세훈
예.예.


세훈
정.말.고.맙.네.요.


태형
형들~~


준면
아이구 우리 태형이 왔냐~?

태형이는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낸 나에겐 친동생이나 다름없는 동생이자 친구이다.

태형이는 어릴때 아토피 같은 알 수 없는 피부질환 같은게 심했었지만 다행히 지금은 회복했다.


세훈
먹을거~~


태형
미안ㅋㅋ 오늘은 못 사왔다!


세훈
에라잇...!


태형
ㅋㅋㅋ


준면
난 잠깐 들어가서 쉴게..


세훈
어? 그래

(준면의 진료실)


준면
...........


준면
왜 자꾸 생각나지...?


준면
작가님이 좀 있다 하나 더 올리신데여~

그때까지


주현
꼭!


세훈
기다려...


태형
줘용~><(귀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