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 yang saya bully menjadi lebih kuat dari saya (Musim 2)

Ayo kita temui Sunyoung yang karismatik!!

"여주야 나 회사 다녀올께"

"응응 잘갔다와아..."

"응 아성이랑 여주 너도 밥 잘챙겨 먹고"

"헤헤 알써"

"응응 나갔다올께~"

쾅-

"엄므아아아.."

"우리 아성이 일어났어? 더 자지.."

"..우웅..삐아 삐아누운..?"

"아빠는 회사갔지"

"마마..오늘 삐아삐아 회사 가댜..."

"응?"

"가댜.."

"그럴까? 우리 먹을꺼 사서 갈까?"

"우아아아...됴아!!!!"

"그럼 우리 밥 빨리 먹고 가자"

"웅!!"

나와 아성이는 밥을 먹고 빨리 준비한뒤 샌드위치 가게에 들어가서 다량의 샌드위치를 주문했고 배달 장소를 순영이의 회사로 주문했다

주문을 다하고 아성이와 순영이 회사앞으로 갔다

"저기 대표님과 약속 하셨어요?"

"네? 아니...그건 아닌데"

"그러면 들어가시는건 불가능하세요"

"저 권순영 대표 아내인데요.."

"아 그러시는 여자분들 많이 봤어요~그쪽도 다른 여자분들이랑 똑같지 않나요? 저희 대표님의 돈만 보고 그러는거 아니예요?"

그때 정장입은 어떤 여자가 핸드폰을 귀옆에 들고 나타났다 그러더니 핸드폰으로 순영이 목소리가 들려왔다

"너 이●● 나 당장 내려갈테니까 김비서 그 경호원●● 잡아내고 있어"

"네 대표님"

순영이는 화난 목소리로 전화를 끊었고 얼마뒤 순영이 내려와 싸늘한 표정으로 경호원의 정강이를 찼다

"감히 너가 뭔데 왜 내꺼를 건들고●●이야 니 아내야? 니 아들이야? 어? 왜 말을 쳐 가려서 않하냐고!!!!!!!!!!!"

"ㅈ..죄송합니ㄷ.."

"죄송같은소리하네 김비서 이●● 짤라 그리고 해외로 보내 비행기표만 주고 돈은 한푼도 주지마"

"ㄷ..대표님.."

"대표님 소리 작작해 그 숨통을 끊어 놓기 일보 직전이니까"

"ㄴ..네.."

나는 아성이의 귀를 막고있었고 순영이는 나와 아성이를 다시 따듯한 표정으로 대했다

"..후...●● 여자랑 애 때문에 나를 짜르네..ㅋㅋ 저런것들이 뭐라고.."

우리가 문을 나서자 들려오는 그 경호원의 말에 순영이는 아성이에게 잠깐 눈감고 있으라고 한 후 나는 순영이를 보며 아성이의 귀를 막았다

순영이는 나가자 마자 손으로 그 경호원의 머리채를 잡았고 죽일거같은 표정으로 그 경호원에게 말했다

"다시 한번 그 주둥이로 나불거려봐 뭐가 어쩌고 저째?"

"윽..!!"

"●●아 말하라고 니 머리털 다 뜯어버리기전에"

"으윽..ㅈ..죄송합니ㄷ.."

"●●●아 그 죄송하단 말 아까부터 몇번째야 "

"크..흑.."

"내가 풀어주니까 좋디? 이 회사는 막말해도 되나보다 싶었어? 아니 잘못짚었네 난 말이야 정당방위든 모든 내꺼 건들면 돌아버리는 성격이야 어쩌지 난 봐줄생각이 ●도 없는데 ㅋ"

순영이는 그순간 바로 엎어치기를 했고 쓰러져서 고통스러워하는 경호원의 가슴을 발로 꾸욱 눌렀다

"윽!!!!"

"한번만 더 내앞에 보이면 배 태워서 막노동하는데로 팔아버릴꺼야 알겠어?"

"...ㄴ..네..."

(여러분 이건 저의 망상일뿐 순영이가 이랬다는건 절대 네버 아닙니다)

"●●"

처음이였다 순영이가 그렇게 무서워보인건

"여주야 아성아~가자!!"

"응...!! 순영아 근데 너 운동 언제 배웠어..?"

"고등학생때 꾸준히 배웠었지 선수 출전 까지 할뻔했는데 아들 너무 아끼는 우리 어머니가 체대는 죽어도 않보내겠다고 코치에게 말을 하셔서 선수출전 포기~"

"오~권순영 나랑 도복입고 한판해도 되려나?"

"옛날 일진 폼 나온다 여보야?"

"큼..아니거든? 하긴..그때 술담배 다했었지..왜그랬지 나.."

"모르지 후회해도 소용 없네요 엎질러진 물은 그냥 엎질러진대로 살아야지"

"어휴..저 설명충.."

"...나 중학생때 왕따당하면서 전교 1등 유지 잘했거든..?"

"아 예예~~전 그때 전교권의 쭈그리를 유지했었죠~"

"풉..아 그나저나 왜온거야?"

"아성이가 오자고 조르잖아 그래서"

"오 아성이가 그랬어~?"

"웅!! 삐아삐아 보구시퍼쎠!!"

"아빠도 우리 아성이 보고싶었지~"

"흐헤헤.."

"오구 그렇게 좋아 둘다? 순영아 샌드위치 시켰어 직원들이랑 나눠먹어"

"뭘 그렇게까지 해줬어 암튼 정말로 고마워"

"헤헤 그럼 우리 갈께!!"

"벌써? 좀만 더있다가 가지.."

"아니야 우리먼저 갈께~!!"

"응 이따가 집에서봐!!"

"웅!! 사랑해~"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