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 yang saya bully menjadi lebih kuat dari saya (Musim 2)

(Episode Spesial♡) Bagaimana jika pemeran utama wanita dan Sunyoung adalah pasangan di sekolah menen

(순영) "야 차여주"

(여주) "왜"

(순영) "너 옆반 부승관한테 왜 잘해줘"

(여주) "아 뿌승이? 귀엽지않냐..ㅠㅠ 와 그런 귀엽댕이가 세상에 존재한다니.."

(순영) "야!!!!"

(여주) "아 깜짝이야!!!! 미●●아 왜 소리를 지르고 난리야 난리를!!!!!!"

(순영) "왜 나는 부둥부둥안해주냐..?"

(여주) "뭔 ●소리야 부둥부둥이라니"

(순영) "아니..●●..그거 있잖아..그..뒤에서 안아주는거.."

(여주) "백허그? 그거 왜 안해주냐고?"

(순영) "..맨날 부승관●●만 보면 해주고..부승관은 너 밀어내도 난 너 안밀어내잖아..!!!"

(여주) "근데 철벽치는 남자가 난 더 좋아"

(순영) "..그러면 부승관이랑 사귀던가"

(여주) "나도 나도 사귀고 싶지~근ㄷ.."

표정이 굳어지며 여주를 지나쳐가는 순영이였다

(순영) "기분 ●● 드럽게 만드네 ●●"

(여주) "..ㅈ..잠깐만 순영아!!!"

(순영) "●●라.."

(여주) "..이렇게 해주면되...?"

순영이 욕을하며 가라고 하자 여주는 부끄러운듯 순영의 뒤로가더니 이내 순영의 허리를 꼬옥 껴안았다

그러자 당황한 순영은 몸이 얼어 아무것도 할수없었다

(순영) "..야.."

(여주) "너 싫은게 아니야 순영아..그냥 우린 어릴때부터 서로 누구랑 스킨쉽을 하던 신경 안쓸만큼 정말 아무사이도 아니였잖아 그러니까 그런거야"

(순영) "그럼 날 좋아하기는 해..?"

(여주) "너가 날좋아한다면..난 고백을할꺼야"

(순영) "고백은 남자가 하는거랬는데 난 여자한테 고백받게 생겼네"

(여주) "사귀자는 고백은 내가할께 결혼하자는 프로포즈는 너가해"

(순영) "푸흐..뭐?"

(여주) "..권순영....나랑 사귀자"

(순영) "그래 그러면 우리 졸업하면 결혼하자"

(여주) "...ㅇ..야.."

(순영) "솔직히 나랑 결혼하면 좋을건 없어 돈밖엔 근데 내가 너한테 줄수있는거 사랑 사랑밖에없어"

(여주) "...."

(순영) "나랑 결혼하자 여주야"

(여주) "좋아"

작가의 말- 여러분~!! 작가입니다!! 히히 제가 왜 기분이 좋은줄 아세요!!? 이유 없어여!! 히히..그냥 이제 중딩되는게 너무 좋아서 그래여♡ 저랑 똑같이 입학하신 여러분들!!

언제나 빛나면 좋겠고 언젠간 성인이 되셔서 누군가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분들이니 만큼 지금 당장은 아픈일만 생각하지말고 웃으면서 살아요 그리고 아직은 이른 말일수도 있겠지만

애인이 생기신다면 꼭 자신에겐 많은 사랑을 주는 남자분을 그리고 또는 여자분을 만나시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항상 행복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