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 putri sudah tidak ada di sini lagi.


그렇게 나는 하루하루를 쓸쓸하게 보내며,

벌써 한 달을 보냈다.


레일라
" .... "

예전과는 다르게 몸은 점점 말라가고 입술에는 생기가 사라졌다.


레일라
" 고작 한 달 인데 이정도라니.. "



레일라
" 오늘도,별은 예쁘네. "


레일라
" 별은.. "


강다니엘
" 휘이잉- "


레일라
" 누..구..? "


강다니엘
" 당신을 데리러 왔습니다-. "


레일라
" 네..? "


강다니엘
" 휘이잉- "

이 사람이 나를 데려가는 것을 생각하기도 전에,

오랜만에 느끼는 밖에 시원한 공기는

나를 기분좋게 했다.


레일라
" 이게..얼마만 이더라. "


강다니엘
" .... "


레일라
" (흠칫) "


레일라
" ...!? "


레일라
" 저기요..! 이게 무슨짓이 신지? 빨리 안놔요? 감히 레이디 에게 이런 추태를..! "


강다니엘
" 아하,여기서 놓으라는 말씀인가요? 레이디~? "

그 사람은 내게 밑을 보여주며 짖궂게 웃엇다.


레일라
" 아..아니요..! 여..여기서 놓으시면 안돼요..! "


레일라
" 포옥 "

나는 그를 놓지 않기 위해 조금더 꽉 안았다.


고래자까
( ※지금 공주님 안기를 한 상태 임.※ )


레일라
" 아,모르겠고..! 어서 돌아가요..! "


강다니엘
" 아,설마 그 궁에 다시 돌아가고 싶으신 겁니까? "


레일라
" 그..그건.. "

나는 대답하기 어려웠다.

그곳은 지옥같았으니.


강다니엘
" 후후 역시 아닌가 보네요.그럼,선택은 공주님이 하신겁니다. "


레일라
" 네..? 아니 그것보다 어디로 가는지 부터.. "

나는 말을 하다 잠시 멈추었다.

그 이유는,

이 사람을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것 같기 때문이다.

내가 본 사람들이라 하면 고위 귀족들과,외국의 사신들,또는 왕자,황제폐하 정도나 되는 사람들인데..


레일라
" 누구세요? "



강다니엘
" 그러게요~? "

시..심쿵..

뭐..뭐야..! 왜 갑자기 웃는건데?!


레일라
" 뭐..뭐하시는 거에요..! "


강다니엘
" 왜 그러시죠? 뭐,불편 한거라도 "


레일라
" 아..아니에요.. "

그렇게 얼마나 날았을까.

그의 저택으로 보이는 곳에 도착을 했다.

이건..우리 궁을 다 합친것 보다 더 크겠는데?


레일라
" 저기요..여긴 어디고,저는 왜.. "


강다니엘
" 아무말 하지말고 일단은 편히 쉬세요. "

시녀들
" 안녕하세요! 저희는 아가씨를 모시게 된 하녀들 입니다! "


레일라
" 어..어..? "

아가씨..? 나는..공주인데..?

나를 귀족으로 아는건가..?

뭐..뭐지..?


고래자까
헿헿


고래자까
쪼..쫌 마니 급전개네요..


고래자까
하지만 본격 시작은 지금 부터 입니다!


고래자까
이..주제는 보기와 다르게(?)


고래자까
로맨스 판타지 임니드아!


고래자까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