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 kita berjalan bersama Kim Jaehwan❣❣
째니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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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aehwan
Alasan mengapa itu kamu



여주
아..그만가세요 쫌..

한참 나를보며 아련하게보는 눈빛들에 미치겠다.


여주
...좋은말로할때 가시죠?

짜증내듯 뱉어내자 자리에서 일어난 민현


황민현(양호쌤)
아.. 가야겠다 내일도올께


다니엘
학교쉬어 충분히 쉬어


여주
... 네 ...

누군가 나를 걱정해주는게 익숙하진 않았지만 기분은좋았다.

선생님들이 나가자 재환을보며 입을열었다.


여주
말해봐 어떻게 찾았어?

내말에 잠시 생각에 잠긴듯 말하는 재환

처음으로 두려웠다.

사실 여주와 성우가만난후 성우에게 전화를해 이야기를 전부 전해들었고

예리에대해 알게되니 여주가 걱정이되었다.

양호실에있던나에게 태형이 연락했다.


태형
누나찾아요! 당장!

다급한 목소리에 미친듯이 뛰어 반으로갔지만 수업중이던 다니엘이 무슨일이냐며 물었고

비어있는 여주자리를 보며 다니엘에게 말했다.


김재환
..비상이예요 여주가사라졌어요.

그소리를 남긴채 예리반으로찾아가 문을열어재껴 버렸다.

역시나 예리도없었고.

수업중이던 선생님이 뭐하는 짓이냐며 나에게 고래고래소리졌다.

그저 지금 내상황에는 시끄러운 잡음일 뿐 이었기에 욕을 뱉어내며 예리를 봤냐고 반 애들 에게 묻자

한아이가 여주랑 밑으로내려갔다며 말했다.

짐작이 맞아떨어지자 미친듯이 학교를 뒤지기시작했고

태형에게 전화를 하며 말했다.


김재환
전화한지 얼마나지났어


태형
십분요 저도지금 찾을께요.

태형과전화를 끊고 미친듯이 뛰어 내려오던중

큰소음에 몸을멈쳤다.

쾅ㅡ

중간들리는 신음이 너의목소리가 아니길 기도하며 잠긴 문을 발로차 박살내버렸다.


김재환
..여주야...

쓰러지는 너를보며 너에게 달려갔고

웃고있는 너의 얼굴이 내마음을 너무도 아프게했다.


김재환
씨발...

그때 너를 내려두고 폭주해버렸다

예리를 잡아새워 따귀를 때리자 옆에있던 남자둘이 나를 보며 멈칫했다.


김재환
.. 시발 지금부터 움직이는 새끼는 뒤진다.

열받아있는 나를보며 부들부들떨어대는 예리.

나에게 맞은 볼을 두손으로잡으며 나를본다.

그리고 달려온 태형과 다니엘

태형이 여주에게다가왔고.

흥분한나를보며 다니엘이 말했다.


다니엘
뒷수습은 내가 일단 여주병원부터가자

그렇게 늘어져있는 너를 내품에 안아들었다.

다시는...다시는 이런일없게 할께..

혼자다짐하며 너를 안고 뛰기시작했다.

재환이 말을들으며 고개를 끄덕이다 침대옆자리를 가르키며 입을열었다.


여주
오늘은 같이자.

내말에 별말없이 옆에 눕는 재환


김재환
다치게해서 미안해

기죽어있는 재환을 보니 마음이 쓰려 손을꽉잡으며 말했다.


여주
너잘못아니야

그리곤 재환의 손에 쪽 하고 뽀뽀를 하며 말한다.


여주
입이터져서 키스는 안돼 아파

그말에 푸스스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다 조심히 여주를 껴안는 재환


김재환
사랑해... 정말로..

그말에 고개를 재환의 품에 파묻으며 말했다.


여주
나도..사랑해